공기청정기 업체 부당한 서비스를 받고도 해약을 할수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바람홈케어 ] 공기청정기 업체 부당한 서비스를 받고도 해약을 할수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주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3-11-06 17:40:02

본문

7월에 이사를 와서 아이를 출산하고 8월에 청정기를 설치를 했습니다.
바로 신바람 홈케어 에서 나오는 필터없는 휘센방식의 공기 청정기를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3년 약정식 렌탈 시스템입니다. 한달에 5만원 렌탈비용이구요
적지않은 돈 입니다만 얼마전에 홈케어 서비스를 받고 업체 직원분께서 기계용액이 떨어졌는데 센서에 불이 들어오질 않고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계 서비스를 받으려고 기사분이 오셨는데 기계 점검은 커녕 고장난 기계에 용액을 넣으려 하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고장이 난것같으니 점검이나 교환을 요청했는데 그 분께서 아주 건달스러운 태도로 불쾌하게 노려보시고는 누가 그러냐며 빈정거리는 말투와 참~나! 이러는 몰 상식한 추임세를 던지시더니 "그럼 용액 놓고갑니다!" 라는 말을 하시고는 휙~ 나가 버리시는 겁니다.
기계를 판매하신분과 통화를 하여 해약을 요청했습니다.
왜냐...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처음 설치하는 날에도 기사분이 불 친절 하셨습니다.
괭장히 건달스러워 위압감 마져 느꼈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경우입니다.
기계를 파신분 께서도 이러한 기사님들의 서비스 상태를 잘 알고계시더군요...
매번 용액을 충정하고 어떠한 서비스를 받을경우는 항상 마음을 졸이면서 내 집에서 겁을 먹고 서비스를 받아야한다는 자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않으며! 위약금을 내야지만이 해결을 할수 있다는 말이 더 기가 막히는군요
딱히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건 매번 용액을 넣어서 쓰는 휘센 방식이기 때문에 매번 기사님이 오셔서 점검하고 용액을 넣는 방식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이분들을 대면을 해야한다는 거죠!!
이 업체에 관련된 사람들이 저희 집에 들락거리는 자체가 무섭습니다.
그런 시스템 자체가 무섭습니다.
더구나 이제 겨우 백일이된 아가와 조리중인 산모인 저와 둘이서 있는 집이라 정신적으로 매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 날의 무서움은 잊을수가 없네요
그런데 위약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이러한 방식으로 계속 써야만 한다고하니 이곳에 도움을 요청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 아이를 낳은지 한달이 되질않아서 쓰기를 시작 했는데 건강이 약화되어서 그런지 제게는 맞지 않습니다. 아이 아빠가 좋다는 이야기에 저와 아가를 생각해서 신청을 했지만 계속되는 두통에 시달리고 있네요
그래도 좋다는 이야기에 좋다는 생각으로 석달이나 긍정적으로 쓰고 있었지만 이제는 정말 싫습니다.
이러한 부당한 경우에도 계속써야만 하는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하신 공기청정기 업체의 불친절하고 부실한 A/S처리방식으로인해 부당한 대우를 받으시어 해지요청 하셨는데 위약금을 부담하라니 억울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정수기(공기청정기)임대업에 따르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이행을 재촉하고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 차후 이와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695 유통 Queenit 퀸잇 김순영 2026-04-15
1502691 통신 카카오톡 황혜윤 2026-04-15
1502690 자동차 서울카프러스 블박.썬팅 임정우 2026-04-15
1502689 생활가전 가구느낌 김모영 2026-04-15
1502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고은 2026-04-15
1502687 유통 사조원(나주) 김강석 2026-04-15
1502680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연 박건우 최봉군 2026-04-15
1502673 통신 KT 최범찬 2026-04-15
1502669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아 2026-04-15
1502666 기타 알파바디(ALPHABODY) 조준호 2026-04-15
1502664 생활용품 포더홈 이성미 2026-04-15
1502663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희 2026-04-15
1502660 건설 대경타일건재 (조진호)605-26-06925 박용성 2026-04-15
1502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55 기타 멜킨스포츠 정주용 2026-04-15
15026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현 2026-04-15
1502651 유통 칼로 부스터 김상수 2026-04-15
1502650 유통 쿠팡 마대성 2026-04-15
1502644 기타 SK홈쇼핑 이효순 2026-04-15
1502640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김이숙 2026-04-15
1502638 통신 7모바일 정주호 2026-04-15
1502637 생활가전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안신혜 2026-04-15
1502634 금융 삼성증권 허만준 2026-04-15
1502633 기타 캐시비(이즐교통카드 김도원 2026-04-15
1502632 식음료 전전 유한회사 노미선 2026-04-15
1502631 유통 골프월드 김유경 2026-04-15
1502622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 2026-04-15
1502619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애 2026-04-15
1502615 기타 한국직업평과진흥협회 신상희 2026-04-15
1502614 생활가전 삼성비즈니스솔루션 이종욱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