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상품 반복 지연 안내 후 사전 동의 없는 일방 환불 및 안내 사유 모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키도키굿즈 ] 예약상품 반복 지연 안내 후 사전 동의 없는 일방 환불 및 안내 사유 모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유
  • 조회수 : 490회
  • 작성일 : 26-04-11 16:17:01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굿즈 판매업체 ‘도키도키굿즈’ 관련 소비자 피해 사실을 제보드립니다.

저는 해당 업체를 통해 예약상품을 구매하였으며, 상품 상세 페이지상 2026년 2월~3월 입고 예정으로 안내된 상품이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3월 10일 판매처로부터 “금일 입고되어 발송 예정”이라는 문자 안내를 받고 실제 주문 상태도 배송대기로 변경되었으며 택배 송장번호까지 발급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후 실제 출고는 진행되지 않았고, 3월 17일 문의 시 판매처는 내부 정보 전달 오류 및 일부 수량 지연이라고 안내하였습니다.

이후 3월 18일에는 외부 거래처 발송 지연으로 4월 초순 재입고 예정이라고 안내하였고, 3월 19일에는 해당 기간 내 확실히 발송 가능하다고 재차 확답하였습니다.

하지만 4월 10일까지 별도 안내가 없어 다시 문의한 결과, 판매처는 제조사 공급 중단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주문을 취소 및 환불 처리하였습니다.

같은 날 재문의 시에는 다시 “제조사와 직접 계약되어 있어 오히려 쇼트 위험이 적으나 담당 직원 재고 관리 실수”라고 답변하여 기존 안내 내용과 상반된 사유를 안내하였습니다.

즉 동일 주문 건에 대해
1. 외부 거래처 발송 지연
2. 제조사 공급 중단
3. 직접 계약 / 내부 재고 관리 실수
  등 서로 다른 사유가 반복 안내되었습니다.

또한 환불은 소비자 사전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추가로 동일 상품이 2026년 3월 14일 기준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제 판매 중인 사진 및 게시글 자료도 확보하고 있어 판매처의 공급 중단 설명과 상충되는 정황이 존재합니다.

동일 업체의 다른 예약상품 또한 현재까지 입고 지연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반복적 운영 문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관련 사실 확인 및 소비자 피해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338 자동차 청년바이크 이승둔 2026-04-24
1505337 통신 KT 박정호 2026-04-24
1505335 항공·여행 브릿지

처리중

예약
김용해 2026-04-24
1505334 건설 (주)애드미디어센터 남소영 2026-04-24
1505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32 유통 네이버쇼핑 허유진 2026-04-24
1505331 통신 KT

처리중

장애인
박정호 2026-04-24
1505330 기타 아너스톤 봉안당 정승혜 2026-04-24
1505329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4
1505328 식음료 자오쥔어커머스 구지영 2026-04-24
1505327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과대광고
김하영 2026-04-24
1505326 통신 LGU+ 오지선 2026-04-24
1505325 기타 전북 익산 진영유공압 배진모 2026-04-24
1505324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23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권상우 2026-04-24
1505322 생활용품 신세계쇼핑몰 오재선 2026-04-24
1505321 통신 KT 서창희 2026-04-24
1505320 유통 쿠팡 이은선 2026-04-24
1505319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18 유통 ARCAWEI 이미림 2026-04-24
15053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16 기타 밴스의원 구로 김현성 2026-04-24
1505314 생활용품 리노아이엔티 박희정 2026-04-24
1505313 금융 DB손해보험 홍수연 2026-04-24
1505312 항공·여행 브릿지펜션

처리중

예약
김용해 2026-04-24
1505311 기타 주식회사 문 홍사언 2026-04-24
1505310 생활가전 두일케이스 김정욱 2026-04-24
1505298 금융 슈퍼스탁 강나연 2026-04-24
1505295 유통 Fraviton 안병동 2026-04-24
1505282 유통 쿠팡 [할메이드] 최정훈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