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불량 상품(폐과일) 판매 방치 및 고의적 환불 지연에 대한 피해 구제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의 불량 상품(폐과일) 판매 방치 및 고의적 환불 지연에 대한 피해 구제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은주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26-03-16 22:03:00

본문

​1. 신청 내용 (핵심 요약)
​구매 상품: [기간한정수량] 꿀 국산 부사 사과 (3kg, 1박스)
​주문 일자: 2026년 2월 말경
​피해 유형: 상품 불량(부패 및 품질 저하), 판매자 연락 두절, 플랫폼(쿠팡)의 처리 지연
​2. 상세 내용 (작성 가이드)
​[사건 경위]
​상품 수령 및 상태 확인: 상품 수령 직후 확인 결과, 도저히 식용이 불가능한 부패한 사과(폐과일 수준)가 배송되었습니다. 해당 판매자의 상품 후기에는 저와 같은 피해를 본 소비자들이 속출하고 있어, 이는 단순 과실이 아닌 고의적인 불량 상품 판매로 의심됩니다.
​환불 요청 및 쿠팡의 대응: 즉시 사진을 첨부하여 환불을 요청했으나, 쿠팡 측은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약속 번복: 3월 초부터 현재까지 약 2주 동안 쿠팡 상담센터는 AI 답변과 같은 매크로 답변만 반복하며, 답변 기한을 수차례(3/6, 3/9, 3/13, 3/16 등) 미루고만 있습니다.
​[문제점]
​플랫폼 책임 회피: 판매자와 연락이 안 된다는 사유는 플랫폼 내부의 문제일 뿐, 명백한 불량 상품을 받은 소비자에게 환불을 미루는 합당한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소비자 기만: 처리 예정 시간을 문자로 통보하고도 이를 지키지 않는 행위를 반복하여 소비자에게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요구 사항]
​부패한 상품에 대한 즉각적인 결제 취소 및 전액 환불
판매자의 고의적 불량 상품 판매에 대한 쿠팡 측의 관리 책임 소명 및 사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381 자동차 한국지엠 이강희 2026-03-08
14923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선일 2026-03-08
1492379 항공·여행 익스피디아 이의재 2026-03-08
1492378 건설 누수전문 대림설비 이동군 2026-03-08
1492377 유통 일품한우 김즈니 2026-03-08
149237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희 2026-03-08
1492375 생활가전 미닉스 정자영 2026-03-08
1492370 서비스 배달의민족 유창우 2026-03-08
1492369 생활가전 LG전자 심호정 2026-03-08
149235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8
1492355 식음료 신사골 감자탕 박영식 2026-03-08
1492321 생활용품 쇼핑몰 에이블리내 ‘르쉐‘

처리중

허위송장
김나윤 2026-03-08
1492320 식음료 순수고구마 김다빈 2026-03-08
1492319 기타 세라젬 이헌목 2026-03-08
14923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8
1492317 통신 KT 김용진 2026-03-08
1492316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고재혁 2026-03-08
14923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문수 2026-03-08
1492306 유통 배달의민족 김정호 2026-03-08
1492303 기타 신불산베이스캠프오토 박혜선 2026-03-08
1492283 식음료 타코야식 장안점 조희수 2026-03-07
1492282 서비스 하하 이사 이 윤 경 2026-03-07
149228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윤우현 2026-03-07
1492279 통신 솔라소프트

처리중

상품사
김종열 2026-03-07
1492277 기타 타투 권구혁 2026-03-07
1492264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여영숙 2026-03-07
1492263 생활가전 에비크(쿠팡) 문성찬 2026-03-07
1492262 유통 쿠팡 여영숙 2026-03-07
1492261 생활가전 LG전자 임영규 2026-03-07
14922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