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게이션-사용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렌터카 ] 네이게이션-사용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연희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6-03-03 16:14:02

본문

2025년 6월 롯데렌트카 1년을 약정(네비제공으로 ) 확인하고 렌트했습니다.
 7개월정도 사용싯점시 네비게이션에서  교통상황 그리고 주행시간등의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롯데렌트카 접수 10일만에 원인은  기아자동차는 만5년간만 무상으로 네비소프의 오류의 원인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월 5500 ~9900원으로 사용료를 지불해야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롯데렌트카에 요청한바=> 렌트사용자가 기아에 이를 지불해서 사용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제주도 그리고 일반적으로 단기적으로 렌트를 하는 경우 네비제공시 어느 회사에서도 사용료를 지불하도록 하지 않습니다.
2) 네비의 월정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면 계약당시 렌트비 및 네비 사용에 대한 안내를 해서 사용자가 차량을 렌트하기 위한 비용을 숙지해야 합니다.
3) 네비의 제공은 기기만을 의미한다는 일방적 통보에 대한 유권해석이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렌트카 계약 당시 작성하신 계약서의 차량교환에 대한 약관내용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6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626 통신 SK텔레콤 송민종 2026-03-05
1491625 유통 쿠팡 이현영 2026-03-05
1491607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미 2026-03-04
1491606 유통 로댄티 유지환 2026-03-04
1491604 생활용품 한샘 이윤하 2026-03-04
1491591 생활가전 힐스템 전기매트 최민진 2026-03-04
1491589 기타 신세계홈쇼핑 이성훈 2026-03-04
1491587 유통 쿠팡 배미나 2026-03-04
1491585 기타 장보남 서상원 2026-03-04
1491581 생활가전 코웨이 이현창 2026-03-04
1491569 유통 쿠팡 오초록 2026-03-04
1491560 식음료 쿠팡 이영환 2026-03-04
1491544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연 2026-03-04
1491543 유통 미나그램 임유진 2026-03-04
1491542 유통 쿠팡 황선웅 2026-03-04
14915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540 유통 올리브영 신진주 2026-03-04
1491539 생활가전 코웨이 김순자 2026-03-04
1491538 기타 연우바이오 황상용 2026-03-04
1491537 생활용품 세스코 고유화 2026-03-04
1491536 생활용품 P&G 유진 2026-03-04
1491535 유통 순수나라 박찬희 2026-03-04
1491534 기타 크린토피아 이혜진 2026-03-04
1491533 금융 현대해상 차용석 2026-03-04
1491532 식음료 아웃백 김영혁 2026-03-04
1491531 유통 네이버쇼핑 강은일 2026-03-04
149151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4
1491515 통신 데이터유니버스 1855-4531 전진현 2026-03-04
1491508 식음료 이오빠(틱톡라이브) 나선호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