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1,307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55 생활가전 컴닥터 최명환 2026-04-06
1500154 통신 SK텔레콤 김천수 2026-04-06
1500153 생활용품 한스킨 이세희 2026-04-06
1500152 서비스 더제주컴퍼니 한경미 2026-04-06
1500151 생활가전 코지테일러 정언교 2026-04-06
15001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49 식음료 온브릭스 양기정 2026-04-06
1500148 생활가전 LG전자 박소연 2026-04-06
1500147 생활용품 K2 이인석 2026-04-06
1500146 기타 라셀턴 박미순 2026-04-06
150014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백혜원 2026-04-06
1500142 생활용품 Sk스토아 홈쇼핑 쿠쿠 김동민 2026-04-06
1500141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40 서비스 뇌새김 홍유정 2026-04-06
1500137 기타 KREAM 이종찬 2026-04-06
1500133 기타 네일앤스타일 정미선 2026-04-06
1500129 기타 HD현대오일뱅크 송라오일뱅크 우현점 임민우 2026-04-06
1500128 서비스 야나두 권성희 2026-04-06
1500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2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여진 2026-04-06
1500120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15 기타 개인판매자 김경훈 2026-04-06
1500112 유통 G마켓 강민영 2026-04-06
1500111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동필 2026-04-06
1500107 생활용품 레브스토어 양성규 2026-04-06
1500104 기타 롯데 탑스-골든구스 최유라 2026-04-06
1500103 식음료 (주)포라 강경찰 2026-04-06
1500102 기타 CU 박현식 2026-04-06
1500098 유통 쿠팡 김남현 2026-04-06
1500087 유통 쇼핑엔티 김영두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