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대금 연체이자가 39%인게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품대금 연체이자가 39%인게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은경
  • 조회수 : 1,289회
  • 작성일 : 12-01-10 11:38:21

본문

제가 (주) 한솔에프엔디 에서3년전 교사 자료를 구입하고 10개월치 할부영수증을 한꺼번에 받았는데 납부하던중 지로를 잃어버려서 한동안 잊고 지냈습니다...내용증명을 작년 5월에 보냈다는데 전 받지 못해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원금은 162,000원인데 이자가 39%로 로 붙어서 199,190원 모두 합이 361,190원에 법적소송비 인지대며 등등해서 사만원이라던데 법적 절차까지 들어갔다는데 저한테 송달이 안된이유도 모르겠고 전화를해서 갚으려하지 법적조치비용을 내라고해서 제가 진짜 법원에 들어갔다면 그 인지대든뭐든주겠다 그 증빙자료를 보내라고 하니소송하면 소송비까지 다낸다며 법적처리 하겠다고 으름장을 넣더군요....법원에 제가 소송이 걸려있는데도 모를수가 있나요?좋게 해결하려했는데 뭔가 더 뒤집어씌우려는것 같아 기분이 나빴습니다...그리고 살때당시 계약서에 싸인을 한것도 없고 그냥 교실에서 학생들연락처랑 주소 를 받아가서 한꺼번에 했던것 같은데 이 이율이 정당한 것인가요?
법원에서 날라온것도 하나 없는데 법적비용을 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물품을 구입하시고 할부금 연체로 법적절차가 들어갔다하는데 연체이자가 너무 부당하리라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법원 소송과 관련하여 적정 이자율 내지는 소송절차에 관한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7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793 기타 아이큐앤코리아)(주) 김승희 2026-03-10
1492784 식음료 상수불백 본점(냉면맛집 본점) 서우원 2026-03-10
1492783 유통 CJ온스타일 박연숙 2026-03-10
1492777 생활가전 업체 정진영 2026-03-10
1492776 식음료 연과일(쿠팡등록업체) 주연 2026-03-10
1492775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반품신청
허정즌 2026-03-10
1492717 유통 쿠팡 박정도 2026-03-10
1492716 기타 부산 광안리 칠성횟집 이재범 2026-03-10
1492715 유통 카카오쇼핑 이수경 2026-03-10
1492714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 진수민 2026-03-10
1492713 자동차 마산 봉암동 1급회원정비 송원영 2026-03-10
1492712 식음료 갓튀긴 옛날통닭 수완본점 한지희 2026-03-10
1492711 기타 구글 이선영 2026-03-10
1492710 유통 이슬농장 윤정혁 2026-03-10
1492709 유통 유투브 채널 신김캡쳐 서연주 2026-03-10
1492708 생활용품 이너스킨 프로젝트 비에논 김혜진 2026-03-10
149270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9
1492706 생활가전 주식회사 유맥스 이삼임 2026-03-09
1492705 유통 머지포인트 성보영 2026-03-09
1492704 항공·여행 모두투어 신승민 2026-03-09
1492703 유통 G마켓 김숙명 2026-03-09
1492702 기타 포드짐 남산점 조정녕 2026-03-09
1492701 항공·여행 티켓베이 유호윤 2026-03-09
1492700 유통 현대홈쇼핑 멋진걸 2026-03-09
1492699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3-09
149269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최수아 2026-03-09
14926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696 통신 SK텔레콤 박수일 2026-03-09
149268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방윤서 2026-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