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귀금속#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오창공업사 ] 공업사#귀금속#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26-03-05 17:23:09

본문

직원이 “종이컵에 싸서 글러브박스에 넣어놨다” 문자까지… 그런데 수리 후 사라진 귀금속]

안녕하세요. 억울한 일을 겪어 제보드립니다.

2026년 1월 19일 오전 10시경, 사고 차량을 충북 오창 소재 1급 오창호수모터스에 입고했습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경 차량 안에 귀금속(브랜드 반지 1점, 순금 반지 1점 - 약320만원)을 두고 내린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정비소 대표에게 연락했습니다.

이후 직원이 직접 연락을 해왔고, 차량 안에서 귀금속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문자로 아래와 같이 보냈습니다.

* “보조석 차량등록증 넣는곳에 넣어놨습니다”
* “글로브박스 안쪽이요”
* “반지만 넣기가 뭐해서 종이컵에 휴지로 싸서 넣어놨습니다”

즉, 정비소 측 직원이 물건 존재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보관 장소와 방법까지 명시한 상황입니다.

저는 이를 믿고 안심했습니다.

하지만 1월 26일 차량 수리가 완료되어 대표가 제 직장 지하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해두고 키만 전달했습니다.

퇴근 후 집 주차장에서 글러브박스를 확인했지만,
직원이 넣어두었다는 귀금속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즉시 연락했지만,

* “CCTV를 돌려보겠다”
* “난처하다”
  라는 말만 반복할 뿐, 명확한 책임 인정이나 배상 의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왜 차량에 귀금속을 두고 내렸느냐”며
제 과실을 언급했습니다.

직원이 보관 사실을 문자로까지 남긴 상황에서,
수리 완료 후 물건이 사라졌다면
그 책임은 어디까지 소비자가 감수해야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단지 제가 맡긴 차량에서 확인된 제 물건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7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726 기타 퀸잇 이연희 2026-03-05
1491725 생활용품 어반소피스티케이션 류은비 2026-03-05
1491722 통신 카카오페이지 배도식 2026-03-05
1491721 기타 탑텐 송혜순 2026-03-05
1491720 유통 쿠팡 이용출 2026-03-05
1491719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정연숙 2026-03-05
1491718 기타 다음 컴퍼니 이해수 2026-03-05
149171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겸 2026-03-05
1491716 자동차 포르쉐 한남 전시장 김성수 2026-03-05
1491715 유통 G마켓 김숙명 2026-03-05
1491714 기타 ESAC 김형주 2026-03-05
149171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남희경 2026-03-05
1491712 기타 쿠팡 김경식 2026-03-05
1491711 식음료 주식회사 씨메이드 이숙영 2026-03-05
1491710 기타 마이오티티 이하민 2026-03-05
1491709 통신 KT 최해성 2026-03-05
14917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707 기타 줄눈나라 서영민 2026-03-05
1491706 기타 테뮤.com 석화옥 2026-03-05
1491705 기타 사구플라워 이지숙 2026-03-05
1491704 통신 KT 김명수 2026-03-05
1491703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염선희 2026-03-05
1491702 금융 신한라이프 김은조 2026-03-05
1491701 생활가전 제스파 곽주원 2026-03-05
1491696 기타 테뮤.com 석화옥 2026-03-05
1491695 기타 cu 강일5단지점

처리중

강매 강요
김정훈 2026-03-05
149169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여정 2026-03-05
1491692 유통 서수원엘지하이마트 박시현 2026-03-05
1491691 유통 쿠팡 임현 2026-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