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판매자 때문에 물질적으로도 피해 보고, 정신적으로도 피해보내요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판매자 때문에 물질적으로도 피해 보고, 정신적으로도 피해보내요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주현
  • 조회수 : 1,072회
  • 작성일 : 12-08-03 07:57:57

본문

안녕하세요. 에어컨 인터넷 구매시 피해를 봐서 이렇게 상당신청합니다.

지난 7월 23일 11번가에서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940,300원에 구입했으며, 그당시 오픈마켓 대부분이 90~100정도면 같은

물건을 구할수 있었습니다만 그나마 구매후기가 좋은 곳을 골라 신청했습니다.

3일 특급배송이라고 써있는데 연락이 계속 없다고 28일 전화와서 물건 수급이 안

되서 그러니 다음주에 배송해주겠다고 합니다. 전 괜찮으니 주중에 사람없고

다음주 주말에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7월 31일에 전화가 와서 물건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합니다. 대신 선풍기 한대 보내준다고 합니다. 전 그동안

기다린것도 억울하고 필요도 없어 됐으니 설치해 달라고 하니 그럼 10만원 더

내면 해준다고 합니다. 물건이 없다고 방금 해놓고 10만원 더 내면 해준다고 하

는게 말이 됩니다. 운전중이라 내일 전화달라고 하곤 집에 가서 보니 11번가에

170만원정도에 물건을 팔고 있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11번가 글을

썼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어 오늘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화를 냅니다

11번가에 난리 쳤다고.. 제가 정당하게 구매한 물건이 가격 올랐다고 10만원

더 내라고 하는데 난리 안칠 소비자가 어디 있습니까?? 억울하지만 일단 에어컨

가격이 무더위 때문인지 너무 올랐고, 하루빨리 받고 싶어 11번가에 올린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럼 결론을 말해 달라고 했더니 그냥 기다리랍니

다. 배째라는 식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가 설치업자한테 얘기해서 10만원 설치비

로 더 뜯어내서 더 받아내면 그만이지만 자기네는 양심적이라 이렇게 대놓고 얘기

한거니 양심적이라고 합니다.. 정말 사기꾼 같았습니다.. 그리곤 바쁘니 오후

5시 넘어 통화하자고 합니다. 에어컨도 없어 못 판다는 사람이 바쁘다뇨??

제가 고객인데 저랑 얘기도 안 끝났는데 자기가 끝냅니다.

그리곤 금일 저녁 8시 반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도서관이고 해서 조용히 예

예 만 했고, 판매자는 무슨 배짱인 큰소리치며 해줄테니 11번가에 글 지우라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신경쓰는것도 귀찮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휴대폰으로

글을 바로 지웠는데, 5분 정도 뒤에 다시 전화 와서 "11번가에 글 그렇게 올린

사람 황주현씨밖에 없네, 노파심에 얘기하는데 구매후기 작성 잘 해요.. 10만원

더 내고 산 사람도 있으니.." 이러는 겁니다. 전 너무 너무 기분 나빠서 일단

도서관이니 끊고 나가서 다시 전화해 욕은 안했지만 화를 냈고, 컴플레인 건다고

얘기하고이름을 물어봤습니다. 당사자는 김준영이라고 하고, 다시 한번 절

향해 "아~5단지"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저는 고객입니다. 작은 돈도 아니고 90만원 이상의 물건을 구매한 사람입니다.

제가 을의 입장이라 해도 이럴수는 없는건데, 마치 부하직원한테 하듯이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이렇게 상담을 요청하며, 저는 그냥 끝낼 생각 없으며

23일부터 지금까지 시간에 대한 보상(와이프가 임신해서 더위를 더 탔으며,

이 일 때문에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습니다.)과 정신적인 보상, 그리고 그당시에

그 가격이면 그 에어컨을 살 수 있었는데, 판매자 때문에 늦져서 생각 가격

차액을 보상 받고 싶습니다. 그쪽에서 설치해준다는건 위에 쓴대로 설치업자한테

말해 10만원 더 뜯고 하는 사기꾼기질이 있는 분이니 상태 안좋은 물건

 줄지도 모르고,못 믿어워 싫고, 다른 업체 구입하게 보상해 줬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최대한 빨리 조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은 그제 제가 11번가 글쓸때의 그쪽에서 올린 에어컨 판매화면을

 캡쳐한 것과 제가 구매한 내역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에어컨을 주문하시고 배송지연과 판매자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325 생활용품 오이텐학생복 천안점 최은영 2026-04-10
1501323 생활용품 하니마켓 김영민 2026-04-10
1501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321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경순 2026-04-10
1501317 식음료 주)씨케이소닉 식기세척기 박 두순 2026-04-10
1501316 기타 럭스칼프앤뷰티 박성옥 2026-04-10
1501314 유통 시골농부-(주)한경어게인 정재엽 2026-04-10
1501312 생활용품 오이텐학생복 천안점 최은영 2026-04-10
1501311 유통 오아아뜰리 이하정 2026-04-10
150131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홈페이지
박선영 2026-04-10
1501309 유통 시골농부 - 주식회사 한경어게인 정재엽 2026-04-10
1501308 기타 주식회사 릴리코츠 이지은 2026-04-10
1501306 기타 동국제약 박은정 2026-04-10
1501302 생활용품 시에라 주식회사 안진철 2026-04-10
1501303 금융 DB손해보험 윤서희 2026-04-10
1501300 생활가전 (주)위드라이프 엄기수 2026-04-10
1501299 기타 핀크앱오류 Dff 2026-04-10
1501297 기타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안됨
성지영 2026-04-10
1501296 기타 다이소 이력서 Dhdhd 2026-04-10
1501291 생활가전 DLiVe view 김형수 2026-04-10
1501290 기타 퍼핑 강화정 2026-04-10
1501288 생활가전 Klarwind

처리중

세타기
조에리카 2026-04-10
1501285 기타 네이처헤어 포천송우점 이예리 2026-04-10
15012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283 통신 나이스정보통신주식회사 구본승 2026-04-10
1501282 기타 KREAM 황현숙 2026-04-10
1501281 기타 풀리오_pulio 권용훈 2026-04-10
1501279 생활용품 나드르 다인스 한정화 2026-04-10
1501276 식음료 농산물할매 최미정 2026-04-10
1501271 기타 카프킥MMA 신당점 이수혁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