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 팔고 연락두절. 보상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손안에지구 ] 불량품 팔고 연락두절. 보상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26-03-31 11:15:52

본문

3월 11 일날 전동 퀵 보드를 구매 하고 일주일 후인 3월 18 일날 배송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충전이 돼 있어서 잠깐 시운전하려고  2번 각각 15분 씩 타봤고 집에서 충전을 다시하려는데 충전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판매자랑 연락을 시도 하려고 몇번 톡 했지만 계속 읽씹을 하더라구요. 결국 제가 동네 전기 자전거포에 가서 확인을 해 보니 충전 단자 불량이 라고 하더라구요. 수리비용이 30,000원 이 나왔고. 반품하기에는 너무 부피가 크니 반품 하는 대신에 수리비 삼 만원만 배상하라는 요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판매자는 일을 거부하였고 충전 단자가 고장난게 배송 받을 시점이었는지 아닌 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본인은 보상 해 주지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킥보드는 이동수단으로 안전과 관련된 것인데 불량품을 보내놓고 자기가 불량품 보낸걸 증명 할 수 없기 때문에 본인은 반품도 보상도 못 하겠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27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진 2026-04-21
150427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주찬 2026-04-21
1504270 항공·여행 아고다 JIN GUOQUAN 2026-04-21
1504269 통신 KT 한태진 2026-04-21
1504268 기타 테리파머(수건업체) 전보현 2026-04-21
1504267 기타 쿠팡 전성식 2026-04-21
1504266 생활용품 테리파머(엠비언트라운지) 전보현 2026-04-21
1504265 유통 나크21 박은정 2026-04-21
1504264 금융 유어라이프 김남희 2026-04-21
1504262 생활용품 테리파머 (엠비언트라운지)

처리중

상품하자
전보현 2026-04-21
150425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윤경선 2026-04-21
1504255 기타 금단추 의류쇼핑

처리중

교환문의
김정은 2026-04-21
1504253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문제
이진희 2026-04-21
1504251 식음료 주식회사 넥씨

처리중

배송관련
박경진 2026-04-21
1504249 통신 스카이라이프 윤한숙 2026-04-21
1504247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1
1504245 금융 삼성화재 이동기 2026-04-21
1504242 생활용품 로댄티 최진우 2026-04-21
1504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38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21
1504237 기타 전전유한회사 한혜린 2026-04-21
1504236 기타 쿠팡이츠 김영준 2026-04-21
1504235 식음료 BHC 이은지 2026-04-21
1504233 생활가전 상일프라자(010-2820-1580) 유연희 2026-04-21
1504219 생활용품 착한가게(국제금고) 김종관 2026-04-21
1504214 기타 owe studio (오위스튜디오) 김혜진 2026-04-21
1504206 생활가전 STARION 박경람 2026-04-21
1504205 기타 에스세븐 이형노 2026-04-21
1504204 식음료 서브마켓 김현주 2026-04-21
150420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플랜할인
이헌일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