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파워콤 ] 이건 사기라고 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3-02-15 12:17:11

본문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다가
엘지파워콤으로 2012년 11월에 개통했습니다..
처음 상담원이 위약금은 18만원정도 나오고 현금지원을 34만원을 해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 전에 쓰던 장비를 회수를 안해가는거에요..
연락했더니 자꾸 핑계만 대더라고요..
그래서 한달치 요금 빠져나간거는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한달이 지나 위약금이 24만원이 나온다고 제가 직접 sk 브로드밴드상담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확인해달라고 요청한지 또 한달입니다..
독감이걸려서통화를못하겠다.외부에나가있다.바빠서퇴근시간전에전화해주겠다.계속핑계만대고있고요.
어제마지막으로 통화를했는데 실장이란 사람을 오전중에 통화시켜준다고하더니 또 전화가 없어요..
석달간 골머리 앓은게 너무 억울하고 또 자꾸만 핑계만대고 피하는 직원이 기분나쁘기도하고
제일문제가 되는것은 처음 위약금이 18만원이랬다가 24만원이 나오게 한다는건 엄연한 사기행위이지 않을까싶어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게되었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수도있는문제이니까요..
sk브로드밴드책임인지 아니면 엘지파워콤책임인지 가려주세요..
상담원과 문자주고받은거는 그대로 지우지 않고 남겨두었습니다..
필요한경우 보내드리겠습니다..

상담원전화번호
 : 010-7672-5053
  070-8750-5053
지윤경 상담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346 항공·여행 더제주컴퍼니 임선희 2026-04-10
1501345 기타 화이트짐 고경태 2026-04-10
1501344 유통 톰더글로우 (앳홈) 서화영 2026-04-10
1501343 기타 우리동네컴퓨터수리 김성은 2026-04-10
1501340 식음료 배달의민족 문선희 2026-04-10
1501336 생활용품 노엘리안시스템 이미영 2026-04-10
1501332 유통 애슬러 조상덕 2026-04-10
1501329 식음료 B마트 민혜진 2026-04-10
1501327 유통 솔드아웃

처리중

취소.환불
곽미영 2026-04-10
1501326 통신 SK텔레콤 박예나 2026-04-10
1501325 생활용품 오이텐학생복 천안점 최은영 2026-04-10
1501323 생활용품 하니마켓 김영민 2026-04-10
15013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321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경순 2026-04-10
1501317 식음료 주)씨케이소닉 식기세척기 박 두순 2026-04-10
1501316 기타 럭스칼프앤뷰티 박성옥 2026-04-10
1501314 유통 시골농부-(주)한경어게인 정재엽 2026-04-10
1501312 생활용품 오이텐학생복 천안점 최은영 2026-04-10
1501311 유통 오아아뜰리 이하정 2026-04-10
150131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홈페이지
박선영 2026-04-10
1501309 유통 시골농부 - 주식회사 한경어게인 정재엽 2026-04-10
1501308 기타 주식회사 릴리코츠 이지은 2026-04-10
1501306 기타 동국제약 박은정 2026-04-10
1501302 생활용품 시에라 주식회사 안진철 2026-04-10
1501303 금융 DB손해보험 윤서희 2026-04-10
1501300 생활가전 (주)위드라이프 엄기수 2026-04-10
1501299 기타 핀크앱오류 Dff 2026-04-10
1501297 기타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안됨
성지영 2026-04-10
1501296 기타 다이소 이력서 Dhdhd 2026-04-10
1501291 생활가전 DLiVe view 김형수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