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주
  • 조회수 : 1,027회
  • 작성일 : 12-06-13 17:15:15

본문

예전 살던집에서 LG 유플러스를 인터넷, TV, 인터넷전화 이용했습니다.
오래된 집이라서 신축 공사를 하게됐고 사용하던 LG 유플러스가 계약기간이 남아서
정지 시켜놓고 신축공사를 시작했고, 신축공사중 통신공사 기간에 통신케이블을 묻어야할 시기가되어
LG 유플러스에 수차례연락을 하여 통신케이블을 설치하러올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LG 유플러스측은 서로의 부서가 아니라는 얘기만으로 전화를 돌리면서 책임을 회피하더니
나와달라는 통신공사기간을 한달이 넘도록 연락도 없었습니다...

LG 유플러스만 기다리면서 공사를 지체할수없어서 통신공사없이 신축공사를 진행했습이다.
통신공사를 기다리면서 지체하느라 허비하는 손해비용이 막대합니다...
맞춰논 일꾼 비용을 허비했고, 입주기일이 늦어지면서 지불해야할 은행 이자가 늘어났습니다.
청구서를 떼서 신청할수있습니다.

그런데 현제 유플러스 측에서는 오히려 자기들에게 해약 위약금을 물으라 얘기합니다...
이런 억울하고 기가 막힌 일이 있을수있습니까.??
 LG유플러스처럼 고객센터가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고 피드백이 안되는 곳은 처음봅니다.

저는 소비자고발원을 시작으로해서 민사소송을 할예정입니다..
통신사의 횡포는 대기업이라는 이유로 어이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이횡포를 그냥두고볼수없습니다.

신축공사는 하루가 연기되면 비용이 하루 인건비가 최소 60만원에
은행이자가 하루단위로 5만원 정도입니다...
스트레스를 얘기하자면 이루말할수도없습니다.

LG 유플러스 이용하고싶지도않고 해약하기만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결합상품 이용중 살고계시는집 신축공사를 하게되셨는데 공사기간동안 통신케이블공사도 같이 해야하는데 통신사측에서 케이블 설치하러 오지않아 한달뒤에 공사를 하게되면서 금전적 손해를 보시게 되었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301 생활용품 닥터마르시 김점용 2026-03-19
1495297 유통 롯데마트 임경채 2026-03-19
1495291 기타 파더코퍼레(강직한남자) 함덕근 2026-03-19
1495285 기타 Beeshort 권별 2026-03-19
1495277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8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9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6 유통 농업회사법인(유)별곡 홍성우 2026-03-19
1495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지원 2026-03-19
149527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하수목 2026-03-19
1495273 기타 kream 이주현 2026-03-19
1495272 생활용품 무신사 스탠다드 최낙원 2026-03-19
1495271 생활용품 다이소 신재광 2026-03-19
1495270 기타 매일건강 백혜림 2026-03-19
1495269 휴대전화 삼성전자 손호성 2026-03-19
1495268 유통 쿠팡 김현 2026-03-19
1495267 기타 페스룸 정에스더 2026-03-19
1495266 생활용품 옥션 박정미 2026-03-19
1495265 유통 KREAM 민인욱 2026-03-19
1495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62 유통 네이버쇼핑 정경환 2026-03-19
1495261 유통 네이버쇼핑— 다이슨 박혜정 2026-03-19
1495260 생활가전 LG전자 정선희 2026-03-19
1495259 식음료 동서식품 강현 2026-03-19
1495258 식음료 스타벅스 왕은경 2026-03-19
1495257 생활가전 홈솔루션 이정규 2026-03-19
1495256 생활가전 코멕스종합상사 차종효 2026-03-19
1495255 통신 KT 남궁서희 2026-03-19
149525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옥주 2026-03-19
1495252 통신 KT 유가람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