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옥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13-04-23 09:06:32

본문

제가 쇼핑몰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허리 27사이즈를 주문했는데 24`25정도 되는것이 잘못와서 제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보냈죠
시크폭스에서 잘못보낸것인지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바지 주문과 연락기다리는게 3주이상은 걸렸어요..그래도 쇼핑몰이 다 그렇고 담엔 여기서 안시켜야지 했는데

주말에 갑자기 결제 카드 취소가 띵 하고 오는 거예요
제가 취소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업체의 연락만 기다리고 바지를 기다린것 뿐인데
바지 하나라고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장난 치는건지..
사과 의 전화나 취소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나 없습니다..
약자라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 교환요청차 반송하셨는데 동의없이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881 생활용품 릴리이브 판매처 이채운 2026-04-13
1501880 생활용품 지누스 연병호 2026-04-13
1501878 생활가전 셀리온 김경재 2026-04-13
1501877 유통 필로우즈 베게 이현우 2026-04-13
1501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875 유통 티켓베이 김지훈 2026-04-13
1501874 기타 19써니 임민지 2026-04-13
1501873 통신 SK텔레콤 권경선 2026-04-13
1501872 식음료 알토란 김태홍 2026-04-13
1501871 기타 주식회사맨즈바이오랩 박여진 2026-04-13
1501870 생활가전 BORAL 김진이 2026-04-13
1501869 기타 크림(kream) 윤동기 2026-04-13
1501868 기타 필라이즈 김정아 2026-04-13
1501867 기타 휴일애 손유경 2026-04-13
1501865 서비스 CJ대한통운 장현경 2026-04-13
15018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서주 2026-04-13
1501861 기타 필라이즈 김정아 2026-04-13
1501860 기타 루나랩 (LUNA LAB) 조준호 2026-04-13
1501859 기타 온리프성형외과 안재영 2026-04-13
1501858 생활가전 이스트라 김동철 2026-04-13
1501856 기타 아시모토 정성엽 2026-04-13
1501855 기타 팝콘티비 박세윤 2026-04-13
1501854 생활가전 코슬리 김중혁 2026-04-13
1501853 생활가전 (주)휴스톰 신지숙 2026-04-13
1501852 생활용품 jexomira.com 김서정 2026-04-13
1501851 기타 Db손해보험 유형주 2026-04-13
1501850 기타 핑골프 as 최경하 2026-04-13
1501849 생활용품 샤르드 한준희 2026-04-13
1501848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최재영 2026-04-13
1501847 유통 스파알 박용진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