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폐한 과일(한라봉) 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슬농장 ] 부폐한 과일(한라봉) 보상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혁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26-03-10 00:18:49

본문

과일 한라봉을 2026년 2월 12일(목) 상기 주소로 배달 받았습니다
과일을 받은 즉시 햇빝이 않드는 베란다에 보관했다가 3월 9일(월) 먹을려고 개봉했는데
한상자에 16개가 있는데 그 중 2개만 상당히 부폐(부폐한 상태의 먼지가 날린 정도), 이 상황을 해당 농장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농장주인은 관리상 문제(영하 온도에서 변화)일수 있다고 나머지 과일이라도 냉장고에 보관해서 드시라고 합니다.
[농장 주장] 이슬농장 010-4660-8847
1.과일 보관상의 문제라고 주장
2.과일을 받은 즉시 먹거나 냉장고에 보관하면 부폐하지 않았을것, 한달이 다 되어 가서 농장측 잘못이 아니라는 주장
[소비자 주장]
1.베란다는 그동안 영하, 영상의 온도가 많이 변하지 않고 햇볕이 잘 안드는 위치라 보관문제가 아니라 주장
2.관리상 문제라면 16개 모두 또는 대부분 같이 부폐되었을텐데 16개중 2개만 부폐한 것으로 보아 농장에서 부터 수거할때 흠이 생긴 것이 부폐의 원인이라고 주장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과일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포토뉴스] "먹으라고 보냈나, 버리라고 보냈나"…온라인몰서 산 ‘상한 과일’ 환불도 거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153 건설 (주)세움디자인 하우징 윤문이 2026-03-07
1492152 기타 위고필라테스 김혜영 2026-03-07
1492151 식음료 원바이미 문지원 2026-03-07
1492140 기타 더블에스 휘트니스 센터 수원 시청점

처리중

해지 환불
남궁온 2026-03-06
1492138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혜영 2026-03-06
1492136 휴대전화 KT hcn 김재근 2026-03-06
1492127 유통 쿠팡.팁테일(판매자) 장승희 2026-03-06
1492125 서비스 한진택배 박철현 2026-03-06
1492123 서비스 카카오톡 최윤우 2026-03-06
1492122 통신 Soapyetn 강예주 2026-03-06
1492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119 기타 사조동아원(주) 최영순 2026-03-06
1492118 생활용품 로이너 조은영 2026-03-06
1492116 금융 미래에셋생명 양외숙 2026-03-06
1492115 항공·여행 카카오 노진걸 2026-03-06
1492114 자동차 BMW 노혜윤 2026-03-06
1492113 기타 연스테틱 정예지 2026-03-06
1492112 기타 도그마루 이지현 2026-03-06
1492111 유통 G마켓, 한진택배 이윤정 2026-03-06
1492110 생활용품 프리지아 정재영 2026-03-06
1492109 항공·여행 하나투어 송현지 2026-03-06
1492108 통신 LGU+ 오승태 2026-03-06
1492107 생활가전 한일전기주식회사 이강주 2026-03-06
1492104 기타 업체 익명 2026-03-06
1492103 통신 LGU+ 백지헌 2026-03-06
14921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2100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춘식 2026-03-06
1492083 식음료 유네브 유네브 리본젤리 배송지연 연… 2026-03-06
1492082 생활용품 제로그램 오정훈 2026-03-06
1492079 유통 more days

처리중

사기
송지현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