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양면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의 양면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선영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2-12-31 10:14:27

본문

삼성양문형 냉장고 972670원을 구입하고, 11번가에선 결제시 즉시할인(56,120원)과 OK캐쉬백적립(61,765원)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있지요. 전 캐쉬백적립을 선택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쓰실거라 배송받고 좋다하시길래 구매확정하고 시간이 지났죠... 근데 캐쉬백적립내역도 없고 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즉시할인과 캐쉬백적립 안하고 결제했다는군요. 어느 바보가 할인도 안받고 적립도 안받고 돈 더주며 결제하는 사람 있습니까!! 사람 바보만들기 참쉽습니다. 제대로 결제하고 11번가의 컴퓨터상의 문제인것같은데 이런 시스템의 에라 문제를 소비자 과실로 떠넘기는 11번가에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하나요??? 해결방안을 11번가 자체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판매자에게 문제를 떠넘기면서 판매자가 가주문결정을 안해주어서 해결방법이 없다내요...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주려면 둘중 하나는 혜택을 받게 해야지 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는 걸까요. 이건 분명 말뿐인 할인이고 혜택이지 다 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11번가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것같네요.
다른 피해보신 분들에 비하면 그리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금액을 떠나서 이런 시스템과 당연히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억울합니다. 11번가의 경고나 어떠한 조치는 할 수 없는건가요.. 적립혜택은 받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당하기엔 소비자의 권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518 건설 (주)크루지아나종로지사 양지호 2026-04-11
1501500 유통 웰덱스(드림물류센터 1층) 권지은 2026-04-11
1501495 생활용품 레이벤 김혜은 2026-04-10
1501493 서비스 나온네일 박선우 2026-04-10
1501492 기타 나온네일 박선우 2026-04-10
1501491 식음료 삼양식품 한석진 2026-04-10
1501490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근호 2026-04-10
1501472 기타 파티붕붕주식회사 노주명 2026-04-10
1501471 생활용품 더마리서치 전명옥 2026-04-10
1501469 기타 겜스고 강혜진 2026-04-10
15014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461 통신 개인 이진수 2026-04-10
1501460 항공·여행 쏘카 조영제 2026-04-10
1501459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4-10
1501458 기타 솔코코tv-live 고홍규 2026-04-10
1501457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환불처리
권지은 2026-04-10
1501456 유통 TiramisuTV 임성빈 2026-04-10
1501455 식음료 (주)유유헬스케어 김대훈 2026-04-10
1501454 기타 (주)더스윙 / swap 김재하 2026-04-10
1501453 생활용품 아로미가구 김지혜 2026-04-10
1501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성호 2026-04-10
1501450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규 2026-04-10
1501449 생활용품 캉카스

처리중

로렉스
정신한 2026-04-10
1501448 유통 네이버쇼핑 박수임 2026-04-10
1501447 기타 메가박스 정영희 2026-04-10
1501446 식음료 일루마 골든드롭3 김민숙 2026-04-10
1501445 금융 보람상조 이은지 2026-04-10
1501444 기타 어울림 송기헌 2026-04-10
15014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442 기타 월급쟁이부자들 유정화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