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린쇼핑몰에서 사기당한 것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슐린쇼핑몰에서 사기당한 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11-21 23:49:06

본문

네이버 샵N이라는 곳을 통해 애슐린이라는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한지 몇일 뒤 옷이 왔는데 말이 아니더군요. 겉옷이 입을 수도 없을정도로 구겨져있고 털들은 뭉게져있었으며, 더군다나 옷에 뭐가 제대로 뭍어있더라구요.
너무 기분이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판매라는게 소비자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이윤추구를 할 수 없는거 아닙니까?
판매자가 제대로 상품을 확인하지도 않고 물건을 판매했다는거 이건 실수가 아니라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판매를 했다는게 너무 기가 찼습니다.
그래서 교환을 하려고 글을 올렸는데 일처리가 빠르지 않고 답변을 빨리 올려주지 않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도 제대로 받지않아서 수차례 전화한 끝에 통화를 간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옷이 이런상태다 라고 얘기를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빨리 끊으려고 다급한 목소리로 고객응대를 하더군요. 기분이 더 상했습니다. 그래서 이 쇼핑몰에 정이 떨어져 교환이 아닌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CJ택배를 통해 반품을 하고 그이후 확인후 환불해주겠다고 해서 알겠다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이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쯤이면 물건을 받아보고도 남을 시간인데 환불했다는 연락조차 아니 문자조차 오지 않고 전화통화도 되지 않았습니다.
수차례 연락을 해봐도 통화중이였다가 안받고 안받고 또 통화중이였다가 안받고 안받고.. 게속 반복이였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샵N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문의 했더니 상담원이 연락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과 오늘아침 두번의 문자가 왔습니다.
샵N상담원이 연락을 계속 취해봤지만 계속 통화가 되지 않는다는 문자가 두번이나 왔습니다.
환불은 받지도 못한상태이며 전화연결 조차 되지 않는상황입니다.

애초에 말도안되는 물건을 보내온것조차 화가나는데, 전화연결도 되지도 않고, 일처리도 빠르지도 않으면서 이곳저곳(11번가,옥션,샵N등) 많은 곳에서 판매를 하더군요.

사기당한것 같습니다.
애슐린 이라는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다시는 저같은 소비자가 안생기기위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합니다.


(제가 받아본 옷 사진을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반송후 환불도 업체와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1521976 식음료 롯데웰푸드 엄기영 2026-06-15
15219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지아 2026-06-15
15219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15
1521947 항공·여행 트립닷 나요안 2026-06-15
1521944 기타 의류- 라이브방송 "오드리겸" 표연정 2026-06-15
1521941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940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영한 2026-06-15
1521939 유통 모우(mou) (에이블리 오픈마켓에서 구매) 박희진 2026-06-15
1521938 식음료 휄씨웰푸드. 토스쇼핑을 통해 구입 이기문 2026-06-15
1521937 통신 KT 정칠 2026-06-15
1521935 항공·여행 아고다 유효정 2026-06-15
1521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932 생활용품 바크 김지은 2026-06-15
1521931 생활용품 오데뜨 홈패션(사업자등록번호 : 2172512034) 정혜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