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브랜드 네파 정말 안되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등산 브랜드 네파 정말 안되겠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주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11-15 21:49:38

본문

작년 2월 등산브랜드 네파에서 30만원 상당의 패딩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 패딩을 입고 나갔는데 집에 들어오고 나서 보니 패딩에 빗자국 그대로 검은 얼룩이 생겨있었습니다. 몇일 후면 없어지겠지 하고 봤는데 몇일이 지나도 얼룩이 사라지지 않아 동해시 네파 매장에 가서 얼룩을 보여주며 A/S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몇일 후 받은 패딩에는 얼룩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A/S를 부탁드렸고 또다시 그대로 내려올까봐 남편이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처음 A/S때는 아무 조치도 없이 그냥 내려보냈다 라는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조취를 취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리니 그럼 한번 세탁을 해보겠다는 책임감 없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다시 내려온 패딩 역시 얼룩이 그대로 였습니다. 이렇게 계속 A/S를 보내고 받고 보내고 받고를 반복하면서 저희 아들은 그해 겨울 패딩을 사놓고 몇번 입지도 못하고 얇은 옷을 입고 다녀야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그 얼룩을 보고 다시 네파에 A/S를 문의 했습니다. 몇일 후 저희는 네파에서 물건에 하자가 있다는 대답을 들었고, 옷 자체에 문제가 있는지 옷을 입는 과정에서 저희의 문제가 있는건지 심의를 올려본다고 하였습니다. 또다시 몇일을 기다린뒤 들은 대답은 분석결과 소비자 과실이라며 오염된 물질을 맞아 얼룩이 진것 같으시다며 눈과 비에도 오염된 물질이 섞여 있을수 있기 때문에 눈과 비를 맞음으로써 얼룩이 진것이거나 세탁을 잘못해 얼룩이 진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그리고 기간이 오래되 다시 세탁도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는 세탁한 적도 없고 A/S올렸을때 세탁을 해서 왔으며 분명 가족 모두가 패딩을 입고 있었는데 왜 이제품만 이렇게 얼룩이 생기냐며 물었으나, 제대로 된 대답을 들을수 없었으며 동해 매장과 본사는 서로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거면 고발해보라는 식의 막무가내 발언을 하였습니다. 얼마 입지도 못하고 A/S만 3번 보냈으며 한눈에 딱봐도 검은 얼룩이 보이고 저희는 세탁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정말 이런 취급을 받은게 억울하고 또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하시는 해당패딩의류의 하자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과실일 경우에는 보상이 불가능하며 과실 여부에 대하여는 심사가 필요하고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