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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은 고객을 우습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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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찌니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10-22 08: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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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저는 SK텔레콤을 7~8년정도 사용하고 있는 한 고객입니다.
8월 28일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여기 저기 많은 영향이 미쳤죠
제가 살고 있는 지역 또한 많은 영향이 있었는데요
볼라벤이 지나간 후 핸드폰이 잘 터지지 않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기지국이 살짝 기울려 있는 걸 보고 태풍 때문에 그런가 보다
곧 좋아지겠지 했지만 좋아지지 않아
9월 12일 SK114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다고 하니 집에 중계기를 설치 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 후 중계기가 하반기에 나올 예정이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중계기가 없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핸드폰이 터지지 않아 답답 한 마음에 기지국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 원격으로 기지국 상태가 확인이 가능한데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 후 핸드폰이 안되 주위 사람들과 연락하기가 어렵고 답답 해 다시
9월 19일  SK114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12일날 상담원과 통화한 내용과 답은 똑같았습니다.
제가 하는 말은 상담원들이 믿지 않으시더군요.
화가나 언성이 오르고 일단 기지국을 나와서 확인 하라고 여러 차례 말을 하자
나와서 확인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 후
9월 24일 상담원한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기지국을 확인을 해 보았는데 조그만한 중계기가 고장이 나서 고쳐야 될 것 같다구요
그렇게 제 말을 믿지 않더니 확인하고 제 말이 맞답니다.
그럼 빨리 수리 해 주라고 하니 2주가 걸린다고 하네요
고치는데 시간이 이렇게 많이 든답니까?
글고 점검하고 왔으면 고장 난걸 알았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치고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암튼 2주를 또 기다렸습니다.
2주가 지나고 연락이 없어 다시 SK114 상담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10월 8일 상담원이 이제는 농작물로 인해 땅 주인이 놀작물 재배 후 해야 한다고
또 10일을 미루네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전화는 전화대로 안되고 통신 요금은 요금대로 다 나가고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이제 더 이상 SK를 쓰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통신요금, 위약금, 핸드폰기계비용을 청구하자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왜일까요 SK로 인해 제가 손해를 봤으니 손해배상을 청구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상담원을 관리하는 팀장과 통화를 해 봤지만 똑같은 상황
10월 9일 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자 똑같은 말 뿐
죄송합니다는 말도 이제 듣기 거북해 졌습니다.
SK텔레콤을 고발 합니다.


10월 19일
10월 10일 SK텔레콤 대해 글을 올렸는데요 해결은 잘 이루어 지지 않더군요
10월 12일 SK텔레콤에서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전주 통화품질 담당이라구요 전달을 이제야 받아다더군요.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려서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럼 지금까지 SK텔레콤 상담원은 저에게 거짓말을 한거냐구 물어보니 그건 또 아니래요 시스템으로 인해서 하다 보니 전달이 이제야 됐다고 하는데 아무리 시스템으로 이야기를 전달한다고 하더라도 담당자가 제가 SK텔레콤 상담원과 통화 한 후 23일이라는 소요 시간 후에 알아다는 것 또한 이해가 되지 않으며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린 후 에 연락이 왔다는 점에 상담원은 도대체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객이 최우선인 대기업에서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왜 그런지......
전주 담당자와 통화 품질에 대해 여러 차례 상담을 하였고 직접와서 확인까지 하고 중계기를 달아 준다고 합니다. 그건 기지국 수리가 또 연기가 되었기 때문이죠. 2개월 동안 요금 보상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보상을 해 준다고 하기에 전 SK텔레콤을 사용하지 않은 거고 위약급과 요금보상에 대해 첨부를 하니 답변이 위에 서류을 올리고 단말기를 회수 하고 서류 첨부를 하고 통장 사본 등을 첨부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그 후 10월 19일 오늘 연락이 오기를 천지지변으로 인해 위약금 보상은 되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천지지변으로 인해 SK텔레콤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게 아니고 SK텔레콤 상담원이 고객에게 대하는 말에 있어 고객의 말은 믿지 않으시고 고객에게 약속한 날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 또한 약속을 지키지 못 하면 고객에게 전화를 해 주는게 당연함에도 연락이 없었던 점에 대해 기분이 상하여 SK텔레콤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라고 하니 통화품질 담당자는 어떻게 해 주질 못한다고 합니다. 똑 같은 말을 여러차례 오래전 상담원과 상담 할때도 똑같은 말을 하였고 전주 담당자 라는 분과 첫통화 할 때도 이야기 하였는데 말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 건지 참 답답합니다. SK텔레콤 상담원에게 연락을 하라고 하네요.
네 했습니다. 짧게 SK텔레콤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상담원의 행동들로 인해 설명을 해주니 확인 후 한시간 안에 전화를 준다더군요 통화 한 시간이 2시쯤 전화는 4시쯤 다시 왔습니다. 매니저분이 다시 연락을 할 거라고........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고객을 뭘로 보는 건지 전 해결이 될 때까지 할 생각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이 비록 시골이지만 바로 옆에 친인척들이 살고 있고 친구들 또한 주위에 살고 있죠 제 직업이 교직자로써 학부모 또한 몇백명 해결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제 쥐위 사람들과 함께 SK텔레콤을 고발 할 생각입니다.
SK텔레콤 고객은 저 뿐만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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