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에서 승무원 실수로 일어난 사고 보상은 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주항공에서 승무원 실수로 일어난 사고 보상은 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숙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2-08-11 13:16:21

본문

처음으로 친정식구 8명과 함께 떠나게 된 제주도 가족 여행!! (7월 31일~8월 2일)
성수기라 항공기와 차 렌트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기는 했지만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다는 설례임과 함께 제주 항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주 항공 또한 가족 모두가 처음 탑승해 보게 되었는데 제주에어 비치볼도 받고 연예인을 닮을 보조개 쏙 들어가는 미모의 여 승무원에게 눈길을 뺏기고 친절한 서비스에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항공기가 출발하기 바로 직전에 저희 자석 앞에 앉아 계시던 어르신 분의 커다란 지팡이를 승무원이 보시고 올려 드리고 내릴 때 챙겨 드리겠다며 지팡이를 가져 가셨는데 이곳저곳의 좌석 위를 한 번씩 열어 보시고 자리를 찾다 제 위에 올려놓았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제주도에 도착해 옆에 앉아 있는 아이들이 들고 있던 비치볼의 바람을 빼고 정리 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 갑자기 쿵! 소리와 함께 망치로 머리를 맞는 듯 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비명과 함께  머리가 핑 돌아 아이들 쪽으로 몸을 숙이게 되었고 아픔을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한 남성분이 짐을 꺼내다 지팡이가 떨어졌는데 그 분은 누가 여기다 지팡이를 이렇게 두었냐며 그분도 놀라하셨습니다. 저희 친정어머니가 그 남성분께 조심 하셨어야지 뭐하는 것이냐 하자 제주 항고 여자 승무원께서 저희가 깊은 곳에 잘 올려놓았어야 하는데 저희 승무원 잘 못 이라며 죄송하다 하며 그 남자 분에게도 저희 잘 못 이라며 놀라게 해 죄송하다 하고 보내 드렸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머리에 혹이 크게 났고 미처 보지 못하고 당한 일이여서 인지 머리도 띵하고 해서 아픈 부위를 계속 문지르며 승무원께 아픔을 호소했습니다. 괜찮은 것 같지만 상황을 보고 CT촬영을 해 보고 싶다 말씀드렸고 여자 승문원께서 다른 분께 인수 하겠다 하시고 바깥까지 따라 나와 아무 이상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셨습니다. 몇 분의 안내를 받아 사무실에 갔고 거기 계시던 분은 이야기 전해 들었다며 병원에 가게 되면 전화 달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성함을 여쭤보았지만 포스틱에 전화번호만 적어 주시며 인수인계하시겠다고 하셔서 그곳을 나섰습니다. 들뜨고 설례던 저희 여행이 그 사건으로 비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샤인빌이 숙소였던 저희는 렌트카를 찾아 숙소를 갔고 야심차게 계획했던 여행지를 체크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머리도 아프고 속도 울렁 되는 것 같고 해서 동생네 가족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숙소에서 쉬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며 아이들이 불평을 했습니다. 어떻게 휴가 날자들을 다 맞추어 간 첫 여행인데 엄마와 동생가족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미안한 맘에 가지고 갔던 비상약들 중 투통 약을 몇 차례 먹고 나 때문에 여행을 망치고 싶지 않아 같이 몇 군대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혹은 사라져 가는데 머리가 아프고 속이 계속 울렁거려 혹시 모르니 안되겠다 싶어 숙소인 샤인빌에 문의를 해 보니 가까운 곳에 병원이 없다 하여 서귀포에 열린 병원을 안내해 주어 우리 가족이 열린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때가 바로 점심시간이라 하여 접수 한 채 병원에서 한참을 기다렸는데 담당 의사는 없고 결과도 일주일 후에나 나온다 하여 사무실에서 주었던 연락처로 전화를 드려 계속 참으려 했는데 속이 안 좋은 것 같아 가족들에게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 이야기해서 함께 열린병원에 왔는데 담당 의사도 없고 CT를 찍어도 일주일 후에 결과가 나온다 해서 우선 진료를 취소하고 나왔다 병원에 다른 큰 병원이 없는지 여쭈니 가정의학병원 밖에 없다 한다 하니 제주시로 와야 있다며 죄송하다고 사과 하시며 승무원 분들도 신경 쓰고 계시다며 제주 병원과 한라 병원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제주 병원은 크고 지은지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검사하기 더 나을 것 같다하셨다. 서울에 올라 가셔서라도 결과를 가르쳐 주시면 된다며 결과를 가르쳐 주시면 이야기 드려 보상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 하셔서 그럼 안 될 수도 있다는 말이냐 하니 항공에서 일어난 것이지 않냐 하니 승무원이 직접한 것이 아니라 다른 손님이 손님에게 한 것이라 하고 규정상 수하물은 올려놓게 되어 있다(우리 가족이 들고 있던 가방들은 무릎위에 다 올려 있었음) 하셔서 짐을 승무원이 올려놓았고 다른 손님은 문을 뿐인데 그 것이 떨어진 것인데 다른 사람이 잘 못 했다 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 하니 떨어뜨린 분도 잘못이 전혀 없다 할 수 없다 하셔서 그럼 그 손님을 아냐 하니 승무원께 확인해 보겠다시며 승무원 말로는 그때는 서로 대질을 할 수 없었다 하셨다 하셔서 그 사람을 알려 주면 그 사람에게 ct비를 내노라 하냐 이것 때문에 2박 3일을 망치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책임하게 하시면 어떻게 하냐 말씀드리니 결과 보내주시면 바로 보고를 드리겠다 하셔서 얼마의 보상을 해야 될지 이야기 하셔서 저희는 얼마의 보상이 아니라 되는지 안되는지 묻는 것 아니냐 하니 보고 드려서 전화드리겠다 하셔서 전화 받으시는 분 성함을 물으니  김두현씨라함. 그 때 상황을 직접 보지 못하셔서 그런 것 같다며 그 때 상황을 설명해드리고 그 남성분을 우리가 잡고 이야기 하는데 보내주셨던 분은 승무원이셨고 아무튼 그곳에서 안내 해 주신대로 우선 제주 병원으로 가겠다 말씀드리고 병원으로 갔다 아무 일정도 소화하지 못하고 아이들이 배가 고프다 하는데 병원근처에 가서 사주겠다 하고 무작정 제주 병원에가서 이곳에 살지 않는데 검사 결과를 따로 인천에서 받아 볼 수 있는지 물으니 응급으로 신청하면 오늘 결과가 나온다 하여 응급으로 신청하고 오후를 병원에서 다 보냈다 다행이 검사 결과로는 이상 소견은 크게 안 보인다며 약은 좀 먹어야 된다고 처방해 주셨다 배고픈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82,400원 진료 영수증을 들고 공항에 가서 말을 하니 모든 직원들이 다 알고 있는 듯 했다 한참 후에야 이승철이란 분이 오셨는데 어떠한 보상도 할 수 없다는 식이였다 그런 예가 없고 소비자 보호원 이야기와 언제가 될지 모르는 결과 전화 이야기에 갑자기 화가 났다 우리가 무슨 어마 어마한 돈을 달라 한 것도 아니고 병원 진료비 달라는데 십만원도 안 되는 금액 솔직히 안 받아도 그만이지만 제주 항공사 쪽에서의 일 처리와 대처 하는 행동이 너무 하다 느껴졌다 전화 준다고 하면서 연락도 안주고 알아보고 연락하겠다 하더니 비행기 타는 이 시간 까지 연락 한번 없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되는 일이라고 말씀드렸다 한사람이 아니라 매번 다른 사람이 정확한 사건을 모르면서 본인들 입장 이야기만 하고 불투명한 이야기 늘어놓는 제주 항공사의 대처 방법이 나와 우리 가족을 더 화나게 했다 물론 그 분들도 당황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그런 사례가 없고 그것에 대해서 배상을 해 줄 수 있는 규칙이 아직 없다며 다른 예들을 늘어놓으며 고객센터에 이야기만 하셨다. 우리 8명의 가족이 황금연휴에 어렵게 잡은 휴가를 함께 마음껏 누리지 못하고 2박 3일의 제주여행에 제주여행의 대처에 화만 날뿐이다. 앞으로 다른 분들이 나와 같은 상황에 속상한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내이야기를 알리려 제주 항공에 글도 두 차례나 올렸으나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화 한통 없는 제주 항공사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식으로 소비자 쪽에 이야기 하라 하신 대로 고발센터에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항공을 이용해서 휴가지로 가던중 손님의 지팡이를 제보자님 머리위칸에 올려놓아 떨어지면서 머리를 다치셨는데 병원진료후 치료비 청구를 하자 불가하다고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항공사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적절한 보상요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