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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좀 도와주세요 너무 길지만 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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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위정란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7-26 23: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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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기막히고 손발이 떨려서 잘 써지지도 않네요...
제가 lg갤럭시 노트 핸드폰을 62요금제로 구매를 하였습니다..당연히 기계값을 안내기 위해서 요금제를 사용했지여... 저는 전 통신사에 위약금도 없는 상황이여서 352,290원정도 할인을 받았습니다..(제가 얼핏계산해보니까 이렇게 나오네여)그런데 7월 초쯤인가 청구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기본료는 4,800원이고 단말기 할부금이 21,550원인거예여..깜짝 놀라서 LG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언니에게 제가 언제 가입했냐고 물어보니 6월 29일에 가입했다는 거예여..근데 @@@하루 @@썼다고 기계값이 21,550원이나 나오냐고 상담원 언니가 기계값은 자기들이 못하고 대리점이랑 통화를 해야한다는 거예여..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계속 되물었지만 자기들은 어쩔수 없답니다..통화끝나고 2시간 후쯤에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대리점 왈~~~~~~~~~~~~자기한테 전화하지 왜 고객센터에 전화했냐고 묻자 ....저딴엔 쫌 미안해져서 "아니 요금이 이렇게 터무니 없이 나와서 전화해봤지"했더니 기계값나오는 건 당연하답니다...뭐가 당연하냐고 묻자 원래 그런답니다...저는 그때부터 손발이 떨리거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 15일 쓴것도 아니고 하루썼다거 기계값이 나오냐 그럴거면 내가 왜 요금제를 했겠냐 ...나는 지금 하루 써서 쌩돈이 나갔다.. 이럴거면 진작 말을 해주지 왜 말을 안했냐고 묻자 그건 다 아는 사실이랍니다...너무 기가 막히거 말이 안통해서 소리만 지르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아는 지인에게 다물었습니다.. 이런 사실 알고 있었냐고... 다들 첨 듣는 얘기랍니다...그리고 그중에 한 지인은 자기도 5일정도 썼는데 기계값이 나왔었다 그런데 대리점에 전화하니까 바로 통장입금 해줬다고 하더군여...그래서 없는 시간 쪼개고 쪼개서 내 피같은 점심시간에 통화도 안되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다 고객센터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언니에게 제 상황을 설명 했더니 남의 일이지만 자기도 너무 열받는다고 제 편에 서주면서 LG관리 부서에서 연락 주게끔 했습니다.. 난 대리점이랑 대화가 안되니까 언니만 믿겠다고 했죠 꼭 전화 주라고.... 그런데......기다리던전화는 안오고 또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원래 기계값이 나오는 건데 저한테 왜그러냐네여... 나는 안나갈 돈이 나갔다 너무 열받는다 너는 왜 @@@@나한테 말을 안해줬냐@@@암튼 두번째도 소리만 지르다 끊었습니다... 그때까지도 고객센터를 믿었거든여..
다음날 점심시간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언니에게 LG관리 부서에서 전화준다더니 왜 안해주냐 대리점이랑 통화하기 싫다고 했는데 왜 자꾸 대리점이랑 연결을 시켜줘서 나만 이상한 사람 만드냐고 물었더니 저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언니에게 미안해서 내입장좀 생각해주라 나도 화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언니가 대리점에는 통화 안하게 해준다고 이번에는  LG관리부서에서 통화하게 해주겠다고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기다리던 LG부서에서는 연락도 오지 않고 대리점에서 또 전화가 왔습니다... 이제는 받기도 싫었습니다... 전에 통화할때 너무 너무 기분 나쁘게 해서 대화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저는 쉬는 시간이 정해진 직장에 있어서 또 그다음날 점심시간을 쪼개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참고로 점심시간은 잘 안받는거 아시죠???@@@기다리니까 연락이 됐습니다.. 도대체 고객센터는 왜그러냐고 내가 우습냐고 나 너무 열받는다 LG관리 부서에서 전화주기로 했는데 이제까지 한번도 연락이 안왔다 걍 전화번호를 갈켜 달라 해서 고객센터에서 (상위대리점)이라는곳의 전화번호를 알려줬습니다.. 제가 전화를 했지요 이래저래 해서 여기까지 왔다 했더니 그쪽 대리점이랑 통화를 해봐야 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끊고 또 기다렸습니다... 저는 항상 기다리기만 했지여... 제 자신이 너무 비참했습니다... 고작 21,550원 받자고 이쪽 저쪽 계속 전화하고 대리점에서 욕이나 먹고.....
기다리니 제가 샀던 대리점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누나 나 누군데 가게로와 돈줄께 본인이와야 줄수 있으니까 서류에 싸인하고 돈 받아가 청구된 영수증이랑 같이 가져오고"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제 아는 지인은 통장으로 바로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두 문자로 나 바빠서 못가 걍 보내"그랬더니 "싸인안하면 못드려요"
그래서 제가 "어디다가 사인을 하는데 못가니까  팩스 보내줄테니까 걍 통장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는 팩스 상태가 안좋아서 그렇게는 처리 안될것 같고 계좌거래 정지라 입금 안되시니까 직접 수령하라네요...전 정말 무서웠습니다// 제가 그가게를 좀 아는데 팩스도 엄청잘되는가게거든여....
 대리점 주인이 어떻게 나올지 감이 왔거든여... 그래서 상위 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저 가기 싫다고 그쪽에서 해결좀 해달라고 했더니 어차피 대리점에서 주기로 했고 그건 자기들 권한이 아니랍니다... 전 너무 떨려서 지인에게 못가겠다고 아마 나한테 돈 뿌릴거 같다고 했더니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그쪽이 먼저 말안하고 그랬기 때문에 개안하다고 힘내서 가라고 하더군여....그래서 당일날은 용기가 안나서 못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오늘 7월26일 용기를 내서 퇴근하자마자 대리점으로 갔습니다... 대리점에 도착한시간은 @@@6시30분 사장 한명에 직원한명 있는대리점이고 둘다 손님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조금 기다리다가 언제 해줄거냐고 묻자 조금만 기다리라고 ****팩스****와야하고 손님 있으니까 나부터 봐줄수 없다고 오신분부터 봐줘야 한다고...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직원이 보고 있던 손님은 가고  사장이보던 여자손님은 다끝난거 같은데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 기다렸습니다...더 조금 지나자 제가 바쁘다고 나도 운동가야 한다고 하니까 기다리랍니다... 전 또 기다렸습니다... 좀 기다리니까 여자 손님둘이 또 왔습니다.. 그러자 그 사장이 직원에게 저한테 설명을 해주라고 하는겁니다... 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럴거면 진작에 직원에게 하라고 할것이지....그래도 참았습니다... 직원이 저에게 핸드폰 기계값도 일할 계산으로 이틀치를 빼서 만 사천 얼마라는 겁니다..완전 얼척없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리고 A4용지를 가져오면서 저한테 싸인하라고 하길래 읽어보니 협의서 이고 내용은 2012년 7월26일이후 000는 0텔레콤과의 휴대폰 매매 계약에 있어 추후 어떠한 클레임도 발생시키지 않을것을 협의합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기다린다는 팩스는 없고 절 물먹이기 위해서 그냥 기다리라는 거였구나 하고 또또또 참고 싸인을 했습니다..........................................................................................................................................
그러나.......................................저에게 준다는 만 사천 얼마는 돈이 아니라 봉투 였습니다... 비닐봉투/....
십원짜리를 만사천원이나 바꿔둔 비닐봉투......................................
전 너무 화가 났습니다........ 너무너무 화가 났습니다.........
얼굴은 빨개지고 손이 너무 떨렸습니다... 그 매장에 여자손님 3명이나 있었는데 저한테 그 비닐봉투를 내밀었습니다...전 너무 화가났습니다... 너무너무 창피했습니다..........참아야 했는데 제가 소리를 지르면서 봉투를 찢어버렸습니다... 이럴거면 그냥 아까 주지 뭐할라고 2시간이나 기다리게했냐고 (저 거기서 2시간 있었습니다)그랬더니 그사장이 하는말 "왜 이건 돈아니야" 왜그래???????????????저는 또 말하지 못하고 걍 그자리에서 나와버렸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손발이 떨리고 울뻔했습니다... 세상살면서 이런 더러운꼴 처음 당해봅니다.... 요금제 쓰면서 기계값내는 바보가 안되려고 했을뿐인데.....너무 모욕적이였습니다...5분정도 지나자 그사장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내용은 ****  자기랑 손님이랑 동전 맞았거든 병원가서 진단서 끊고 영업방해로 고소하기전에 사과해주세요 000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여...................저는 누구에게 고소를 해야합니까???? 지금 몇일동안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이렇게 모욕당하고 저도 정신적으로 너무 피해가 큰데 되려 자기가 절 고소하겠답니다......제 심장은 어쩔건데요?????
제 모욕감은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합니까???????고객센터도 나 몰라라하고 사장은 되려 날 고소한다니.....
심장이 터져버릴거 같습니다......LG정말 싫습니다.... 소비자에게 이렇게 해도 되나여?????
저좀 도와주세요.............................이젠 LG에서조차도 나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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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새로 요금제로 구입하시면서 사용요금에 단말기 할부금이 청구가 된 사안에 대해 업체의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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