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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사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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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은철
  • 조회수 : 847회
  • 작성일 : 11-12-19 20: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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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사는 남성입니다.
sk통신사에서 핸드폰 가족이 3대를 쓰고 있으면 인터넷이 무료료 시행한다는 말을 듣고
집앞 대리점에 가서 접수 했습니다..
부모님은 sk를 쓰고 계셨고 저만 kt에서 sk로 바꾸면 되는거였어요..
그래서 접수를 하고 몇달 지났는데 sk 통신사에서 지로영수증이 몇달간 나오는거에요..
통장 잔고 확인해보니까 계속 빼 갔더라구요
알고 보니 통신사가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다른회사라고 해지 신청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돈을 돌려주라고 하니 통신사쪽에서는 제가 해지를 안해서 당연지사 빼갔다는 얘기더라구요
일년이고 이년이고 해지신청 안하면 계속 빼간다는 얘기 인거 같앗어요
통신사도 같은 상호를 쓰고 있으면 자연스레 해지 신청 전화를 저한테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통신사 횡포 고발합니다..너무 열받네요...다음달에도 인터넷 쓴거 돈빼간다고 하더라구요 며칠전에 해지는 했구요...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12/27 통신사측 고객 보호원 팀장과 상담이 되어 가입 유치점은 인터넷의 타사해약의 안내가 되었으나 CS차원의 보상처리하여 원만히 해결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이3대의같은 통신사 휴대폰을 쓸경우 인터넷무료라고 해서 같은SK이라 따로 해지신청없이 변경하셨는데 이전사용요금이 계속 청구 되어서 놀라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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