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미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5-01 13:28:5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6개월전에 소다 신발을 샀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난 지금 소다 신발의 굽이 잘못되어서 소다 매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굽 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놀래서 6개월 신고 25000원 신발굽을 갈면 너무 한거 아니야 했더니 6개월 신으면 오래 신었다고 하네요. 그러면 제가 25000원 주고 또 굽을 갈면 6개월 지나 또 굽갈이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신발 가격은140000원 주었는데, 신발굽을 6개월 간격으로 25000원씩 간다고 하면 어느 누가 신발을 사겠습니다. 제가 이 신발을 사면서 직원한테 A/S부분은 확실이 해 준다고 했는데, 지금와서는 그 직원이 없고 돈도 25000원 들어간다고 한 적도 없어요. 어느누가 굽갈이를 6개월마다25000원 들어간다고 하면 그 신발을 사나요 6개월 신은 신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다 직원의 그런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어좀 부탁드립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 구매후 6개월이상 이용하시다가 굽을 갈았는데 비용이 많이 나와 놀라셨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유튜브 채널 라이브 모지영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