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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LCD TV새제품구입후 잦은고장으로 인한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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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균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4-18 17: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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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경기도 안산시 소재의 부티크 호텔인 힐하우스입니다.

TV의 잦은 꺼짐 현상과 TV본체 메인보드 결함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현 A/S규정상 2달 이내에 같은 이상으로 3번이상 발생시엔 교환해 주기로 되어 있는 규정 자체도 무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호텔 특성상 영업점의 TV고장 시 방을 교환해 주거나, 또는 환불을 해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 받는 호텔의 이미지 실추는 실로 크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LG전자 측은 마땅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리모델링 과정에서 각종 전자제품을 LG라는 글로벌 기업의 제품을 통해

구입하였습니다. TV(32인치 2대, 42인치 48대, 47인치 1대) 에어컨, 냉장고등을 구입하였으나,

다른 제품은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42인치 TV모델(42ld 450-na akrwlh)만 잦은 고장으로 사용함에

있어 많은 불편함과 저희 사정상 영업점의 특성으로 많은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LG서비스 센터에선 구입후 1달부터 지금까지 약 40회 이상의 서비스를 해주고 있으나,

본질적인 서비스가 아닌, 임시방편의 서비스만 해주면서 기간이 만료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구입한 품목은 B2B 상품도 아니며, 일반소비자가 구매한 품목과 동일한 제품으로,

이 제품상 같은 결함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고 현지 A/S관계자로 부터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사 담당자는 전기 전압의 노이즈 발생으로 이런 현상이 보여진다고 하고 있으나,

다른 인치의 모델들은 1년간 아무 이상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전기 전압은 기본적인 노이즈를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이라는 LG는 이렇게 서비스자체보다 책임만 회피하고 있으며, 이 서비스 센터 자체를 외주업체에 주어져,

소비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만약 삼성이라면 어떻게 대응 하였을까요?

 

저희는 저희의 마땅한 권리를 받아야 할 것이며, 이런 책임회피 식의 A/S보다는 근본적인 대책을 이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제 생각으론 대기업은 당연히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해 주어야 하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대기업도 이익실현에만 국한하지 말고, 자신들이 발전할 수 있었던 소비자에 대한 관용도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대기업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면, 우리 소비자들은 과연 어떠한 가전제품을 구매 할 수 있겠습니까?

아마도 구매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물론 중소기업 TV제품도 있지만, 저희의 선택에 폭은 적지 않겠습니까?

 

소비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로 이러한 대기업의 횡포와 저희의 마땅한 권리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만약 LG전자 관계자 분께서 보신다면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 관리의 중요성도 인식하시어,

저희의 불편함을 덜어 주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저희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저희에겐 많은 힘이 됩니다.

 

호텔 힐하우스 일동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TV에 불량이 생겨 a/s받는 중 업체측의 책임 회피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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