썪은 닭을 음식으로 내놓은 가로수길 더플라잉팬 음식점을 고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플라잉팬 ] 썪은 닭을 음식으로 내놓은 가로수길 더플라잉팬 음식점을 고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세훈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4-11 18:25:48

본문

2014년 4월 10일 목요일 저녁식사를 하러 지인 한 분 과 가로수길에 위치한
더 플라잉 팬이라는 이탈리안 음식점에 갔습니다.

닭고기가 들어간 파스타를 시켰는데 입에 베어무는 순간 썪은 내가 진동을 해서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하시는 분을 불러 닭고기가 상한 것 같다. 확인을 좀 해달라.. 부탁했더니.
잠시 후 오더니 다시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이미 비위가 확 상한 저는 아니 뭘 다시만드느냐 그 닭을 어떻게 또 먹느냐
다른 것으로 먹겠다고 했습니다.
주방장이 나와서 사과해야되는 것 아니냐 했는데 죄없는 알바분만 저를 진정시키느라 고생이시고 해서
저도 조용히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니 지켜보았습니다.
주방에서 사람들이 조금씩 나오더니 제 얼굴을 쳐다보고는 그냥 지나칩니다.
그리고 계산 할 때 모든 가격을 다 받았습니다.
다시 한 번 제 지인이 썪은 음식을 팔아놓고 이렇게 해도 되냐고 물었는데 알바분들만 상대할 뿐이고
주방장 등 주방에 있는 사람은 나오지도 않길래 그 선에서 끝내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가로수길을 걷고 있는데 아니나다를까 턱에서 부터 뽀로지 비슷한 것이 나더니 목에서 등까지 두드래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밤이 늦어 병원은 못가고 약국에서 소화제를 사먹으니 좀 있다 두드래기 증상이
다 없어지기는 했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음식점의 파렴치한 태도가 분이 안풀리고 어떻게 그렇게 비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지.. 너무나 화가 나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금일 심고를 하니 강남구청 식품위생과에 먼저 신고를 하라고 해서 신고했습니다.
강남구청 식품위생과에서는 다음 주에 위생조사를 나간다며 저에게 전화를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밖에는 못한다고 합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여기까지 찾아와서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한 음식을 내놓고서 주방장은 나와서 직접 찾아와서 사과하지도 않고 모든 계산을 다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재차 불만을 표출하며 어떻게 이런 썪은 음식을 팔 수 있느냐 하니
주방장이 말하기를 원래 그런 향이 풍기는거라고 합니다.이 말을 알바에게 대신 전하게 하더군요

이런 파렴치범들이 사람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로수길 더 플라잉팬을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판매한 불량한 음식을 드시고 급성 두드러기까지 발생하였다니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 음식으로인한 두드러기발명 이라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가 있으면 치료비, 경비,일실소득의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이때의 일실소득이라 함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해당식당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보상요청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20 기타 대전 Well 공인중개사 박지현 2026-06-23
1525818 기타 M필라테스&요가

처리중

전광판
최은영 2026-06-23
1525817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황우 2026-06-23
1525816 자동차 넥센타이어 손승호 2026-06-23
1525815 유통 쿠팡 윤숭빈 2026-06-23
1525807 기타 우리동네하수구

처리중

과다징수
최경주 2026-06-23
152580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용문 2026-06-23
1525805 생활가전 싱크케어

처리중

콜센터
최현슬 2026-06-23
1525804 통신 헬로비젼 김용래 2026-06-23
1525803 기타 경신기계 김경환 2026-06-23
1525802 유통 쿠팡 장하나 2026-06-23
1525801 생활용품 더라운더 장진철 2026-06-23
1525800 생활용품 퀸넥스 임민기 2026-06-23
1525799 서비스 네이버쇼핑몰에참 마루 참 마루 2026-06-23
1525798 항공·여행 아고다 김우성 2026-06-23
1525797 유통 카카오쇼핑 톡딜 김민지 2026-06-23
1525796 기타 일류농사꾼 이하나 2026-06-23
1525795 기타 기아 송명섭 2026-06-23
15257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혜정 2026-06-23
1525792 기타 잠실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3
1525790 기타 에이블짐 영등포점 전주연 2026-06-23
15257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3
1525788 기타 이누리전기수쿠터 유상순 2026-06-23
1525787 유통 서브마켓 박정수 2026-06-23
1525786 생활가전 LG전자 이성규 2026-06-23
1525785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3
1525784 서비스 웅진씽크빅

처리중

계약철회
윤석진 2026-06-23
1525783 기타 ShengShu Technology HyeongKi Park 2026-06-23
1525782 생활가전 실버스트머스팀다리미 김수정 2026-06-23
1525780 기타 안산고대병원 의 횡포 나그네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