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옐로우캡 ] 국제택배물품 분실접수를 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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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호진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01-09 10: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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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번호: 8380-0567-432
택배기사: 010-2024-7685
국제택배로 시계(50만원상당)를 받기로 되어있었는데..물품보냈다는 전화통화하고 수일이 지나도 배송이 없어 국제전화를 걸어보니 송장에는 받은걸로 나와있다고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택배기사가 집에 아무도 없어서 문앞에 던져놓고 갔다는 겁니다. 아무런 연락도, 문자도 하지않고 집앞에 던져놓고 갔다는게 말이됩니까? 국제배송인데 이렇게 성의없이 던져놓고 분실됐는데, 택배사측이나 택배기사나 수차례 전화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분실접수 조차하지를 않아서 물건을 재발송 받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택배기사가 12월30일에 분실접수한다고 이야기했고, 1월4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분실접수됐다고 했습니다.
근데 판매자측에 확인하니 아직도 분실접수 안돼 있다고 하여 오늘1월9일에 고객센터 전화하니 분실접수조차 안되어 있는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도와주세요! 연초부터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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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실 물품의 분실로 몹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물품을 주문하신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