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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 기사분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어리적부터 찍어온 사진과 애인과의 추억 프로포즈사진등 다사라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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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예솔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4-01-04 0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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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포항에 거주하고있는 23살 여성입니다.

이글을 적는 이유는 삼성전자 서비스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으면서 겪은 일이....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폰은 삼성 갤럭시 노트2 모델입니다. 남자친구가 삼성 엔지니어 출신이라 예전부터 삼성 폰은 써왔습니다.

서비스 하면 또 삼성이니까요..

지금껏 삼성폰에 만족하며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노트2를 2012년 10월에 구매한지 1년이 다되어 갈때쯤 부터 핸드폰이 뜨거워 지면서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안테나가 줄어드는

증상이 발생 했습니다.그래서 10월경에 회사에서 가까운 포항 삼성전자서비스에 방문하여 메인보드 교체를 받았습니다.

수리를 받은 이후부터 안테나가 줄어드는 증상은 없어 졌지만 핸드폰이 느려지고 버벅되는 증상이 발생하였고 뜨거워 지는것도

여전 하였습니다.바로 다음날 센터를 찾고 싶었지만.. 회사업무로 인해 토요일만 센터를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날 포항센터를 가려했지만 집에서 너무 멀어서 집에서 가까운 영덕센터를 남자친구와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영덕센터를 찾아간것이 화근 이었습니다...아직도 생각만하면 화가나고...울음이 날것 같습니다...

처음 영덕 센터를 방문하여 남원호기사님께 배정되어 수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사님에게 뜨거워져서 잘 켜지지도 않고 수리받고 버벅 거린다고 했습니다.저는 부품이 문제인듯 하다며 이야기를 했지만..

여자인 저를 보더니 알지도 못한 용어만 내뱉으며 초기화를 해서 준다고 합니다.핸드폰이 뜨거워져서 켜지지도 않는데 초기화 라니요...

남자친구가 참다못해 기술적인 용어를 같이 해가며 기계 이상이듯 하다고 하니 또 그제서야 메인을 교체 해준다고 했습니다....

남자친구 때문에 투덜 거리며 수리하는 모습이... 제폰을 재대로 수리는 할까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수리가 다되었다며 받은 폰은 조립도 재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케이스가 벌어져 있었고..노트2는 뒤쪽을보면

안테나 수신 단자가 있는 쪽에 동그란 마개가 2개가 있는데 그것도 두개다 꽂아주지 않았습니다...

이미 센터는 마칠시간이 되었고 되돌아 갈수도 없었습니다..설마 수리를 잘못한건 아닐까??고장 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마음을 불안

하게 만들었습니다...그런데 집에 와서 하루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안테나가 하나도 뜨지않는 것입니다..베터리는 한시간도 못가서

다달아 버렸습니다...어쩔수없이 옛날폰을 꺼내서 쓰고 다음주 토요일날 다시 찾아갔습니다..

수리를 왜이렇게 하냐고 따지는 저에게 "일하다보면 얼마든지 일어날수있는 일이다"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얼렁뚱땅 넘기려합니다.

지난번 수리할때 안테나부분 마개를 꽂아주지 않았는데..지금 안테나가 하나도 안뜨는 증상이 생겼는데 말입니다..

누가봐도.. 기사가 수리를 재대로 하지 않았고 마개를 꽂지 않은곳이 고장이 났으니 기사 잘못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더 화가나는건 제가 뭐라고 할때는 어려운 용어를쓰며 초기화를 권유하는 그런태도를 보이면서 남자친구가 같이 와서 말할때는

깍뜻이 대하면서 메인보드를 또 교체 해준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과연 메인보드가 이상일까???하는 의문이 들정도입니다..남자친구도 메인보드 보다는 기기 어딘가 쇼트가 나는것 같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남원호 기사가 조립도 재대로 안하고 수리해준 이후 부터는 다른 증상까지 더 추가되어 고장이 났다는 겁니다..

결국 두번째 방문 하여서 메인 보드를 교체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또 하루를 못넘기고...뜨거워지고 꺼지고...전원버튼을 눌러도 안켜지고..한참을 나두어야 전원이 켜지고...

너무화가 났지만 기사에게 화낼 용기는 없었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하소연을 했습니다..

저를 대하는 기사의 태도를 남자친구는 알고 있었기에 남자친구는 화가 난듯한 기분으로 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두번을 걸었지만 남원호기사는 고객과 상담중 이었고 전화는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결국 돌아오는 토요일날 다시 찾아 가기로 했습니다..

토요일 오후 남자친구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영덕 센터에 5시 30분즘 도착했습니다...

마칠때가 되어 기사님께 미안 했지만 핸드폰을 사용 못한지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기 때문에 꼭 수리하고 싶었습니다.

기사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는데 기사표정이 똥십은 표정이 영역했습니다. "마칠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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