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엘지유프러스 ] 평월의 20배나 되는 요금폭탄을 제 통장에서 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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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재헌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2-24 0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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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월에 10만원 정도 핸드폰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금년1월 청구내역이 갑자기 1‚981‚800원이라는
엄청난 돈이 제 계좌에서 빠져 나가는 걸 2월21일 목격을 했습니다
즉각 lgu+ 고객센타에 2번이나 통화를 했지만 본인이 직접 청구회사와 해결하라는 얘기만 하고
회사와 내역서를 받으러 김포사우직영점을 방문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날로 김포 사우 직영점도 방문했으나 통신회사는 책임이 없고 060회사와 해결하라며 오히려 면피하고자
LG A/S로 가면 해결이 가능하다고
유혹하여 사람만 이상한 사람이되어 버렸습니다
[내용은 착신번호 060-****-1234 2013-01-27 일요일 12:58:04 3자통화를 4시간이나 했다는 내용이며
요금이 969,853원이 청구되었으며 증권주종목청취/정보이용료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청구회사의 전번은 060-800-1234 로 제가 알게되었음======
lgu+에 이메일로 즉각 060회사에 119만 1800원 지급정지를 강력히 요청하오며
060 회사의 거래내역을 제시하고 환급을 이메일로 요청하였으나 전화로 신규요금을 문의 하는 줄 았았다
이런내용은 본인이 처리하는게 아니다 라는 말만 할뿐 부당청구된 내용을 처리하고자 하는 말은 없었습니다
060회사에 제가 전화를 걸어 3자 통화를 4시간이나 했다는 것을 있을 수 없으며
핸드폰이 자주 멈추고 작동정지되어 원격으로 lgu+에 근자에 2번이나 원격수리까지 받은바 있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하는 유사한 일은 LGU프러스의 증권왕에 접속 증권정보만을 얻는 작업외에는 증권관련 접속은 없으며
더군다나 불순한 업체인 060에 제가 3자 통화를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혹 있다면 핸드폰 오작동으로 멈춰서 계속통화로 되었으며
본인의 의사로 통화한 내용이나 일이 없음을 밝혀 두는 바 입니다
1월27일은 일요일이며 구정명절이 몇일 안남아 제가 하는 슈퍼의 구정대목 물건을 하러 서울과 일산 및 김포 마송 통진 마트와 강화읍 SK마트에서 큰 금액의 구정경기용 물건을 사러 차 운행중이있기에
060에 전화를 걸어 정보를 얻기 위한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날 거래한 업체의 전자 영수증이
있습니다 날자와 시간과 금액이 명시되어 있음
주간중에 증권정보를 얻으러 귀사의 증권왕에 접속 정보만 열람을 한 경우는 있어도 더군다나 일요일에
전화통화를 절대로 한적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lgu+의 불친절하고 막연한 대응에 따라 부당 청구된 통신요금 969,853원을 환급받고자
저는 본원에 본 건을 제소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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