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믈 쓰레기 건조기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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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믈 쓰레기 건조기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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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홍철
  • 조회수 : 553회
  • 작성일 : 12-11-30 12: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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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8년 5월에 충북 제천시에 현대건설에서 분양한 아파트에 입주 한 사람입니다 .

입주 당시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가 설치되어 있어.  약 3주전 까지 요긴 하게 사용 하였으나

고장으로 인하여 사용이 불가능 하게되어 제품 설치 회사의 소비자 상담실(해마루씨엔택.02-2209-8683)로

연락을 해서 제품명(모아젠 fc100.2008년1월제조)과 고장내용을 이야기하니 5만원이면 수리가 가능 하다고

이야기 하고 .주소를 010-9763-4900으로 문자로 보내면 제품을 보내 주겠다 하였습니다.

말대로 주소를 문자로 보내고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보니 창고 정리중이다 , 다음주에

보내주겠다 라고 해서 일주일을 또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다시 연락을 하니

아예 전화도 받지않고 끊고 합니다.

해서 입주 아파트 현대건설 고객센터로 11월28일 문의 했더니 상담원이 그회사가 법정관리 중이다 하고

또 상담중 사내 메신져로 해당 설비팀에 알아보니 폐업이 됐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건조기가 조금만 수리 하면 되고 ! 이 제품을 사용하는 가구가 350세대가 넘으며 전국적으로는

더 많은 세대가 있을테니 수리도 못 받고 그냥 버리면 낭비고 아깝지 않으냐고 하면서 좋은 방법을 강구해

달라고 요구 했고 29일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29일 오전까지 연락이없어 13시경 제가 현대건설 고객센터로 위의 내용 상담 결과를 알려 달라고 하니

해당 부서에서 아직 답변준비가 않됐다고 하며 답변이 있을시 연락을 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15시30분쯤 고객센터로 부터 연락이 왔는데! 자기네는 책임질수 없으니 당신이 알아서 해야한다 고 답변을

해주더군요. 물론 의례적인 미안하단 말은 하면서요 . 참 어쳐구니가 없군요.

무상수리가 아닌 유상수리도 못하고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를 버리게 생겼습니다.

고객센터에 얘기 했습니다 . 현대건설이면 이름있는 회사 아니냐 ? 내요구는 건조기를 달라는것도 아니고

수리나 받을 수 있게 해달라 ! 아니면 건조기를 사용할수 방법이나 다른 제품으로라도 대체 할수있는 방안

이라도 가르쳐 달라고 이야기 했더니 계속 미안하단 말만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

제가 무리한 얘기를 한걸까요 ? 현대건설에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해 살고 있는 입주자가 입주 당시 설치된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가 고장나고 간단한것만 수리하면 쓸수있는 물건을. 제품 설치회사가 폐업해서 우리는

책임이없다 따라서 입주자가 알아서 해라 ! 앞으로 제가 사용한 제품이 수백 수천개가 수리도 못 받고

버려질텐데 이건 대기업의 자세가 아니라고 봅니다.

현대건설에 요구합니다 ! 음식물쓰레기 건조기 수리받을수 있게 방법을 강구해 주십시요.

아니면 다른 제품으로라도 교체 사용할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 주십시요.

정말 수백.수천대의 건조기가 그냥 버려지지 않게 꼭 방법을 찾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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