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짝퉁업체에 인터넷 대규모 사기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품짝퉁업체에 인터넷 대규모 사기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아
  • 조회수 : 1,089회
  • 작성일 : 11-12-08 15:41:42

본문

여러사이트와 까페내에서 사기사이트가있어 신고합니다!
명품급 수입업체의 만행!
여러분 당하지마세요
이곳에 광고하는 www.Lux-seller.com 이라는 업체에 물품을 주문한결과2주면도착한다던 물건이 한달보름이자나도 도착을하지않고 몇번을 글로남겨놔도 돌아오는답변은 곧 도착한다 기다려라! 였습니다. 환불요청에도 환불조차안되고 공항에문의해보니. 15만원이상에금액은 신고하고 수수료내야한다고하고 업체에다가 운송회사나 운송장알려달라고해도 아무답변이없고
글을써도 다른사람은못보게 만든 게시판도 수상했습니다! 저같은피해자가없길바랍니다! 업체에다가 몇번을 경고해도 이제는 들은척만척하는중입니다! 어찌할방법은없는건가요? 
수백명피해자가생기고있을지모르니 빠른조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배송도 되지않고 환불조치도 않되며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003 기타 씨스페이스 편의점(고촌역점) 한상범 2026-03-11
1493002 기타 송파블랙박스 이호준 2026-03-11
1493001 기타 1번가모텔

처리중

1번가모텔
강병욱 2026-03-11
1493000 기타 쿠팡 김복희 2026-03-11
1492999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성준 2026-03-11
149299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송이 2026-03-11
149299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정현정 2026-03-11
14929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2994 서비스 플로이 스페이스 아카데미 양하영 2026-03-10
1492993 기타 숙소예약 김재민 2026-03-10
1492992 생활용품 Ssg

처리중

환불불가
ㅅㅇㅅ 2026-03-10
1492991 생활용품 인아트가구 연산지점 신미애 2026-03-10
1492990 식음료 리제로커피 이수민 2026-03-10
1492989 생활용품 싸다구 정연우 2026-03-10
1492988 생활가전 LG전자 이미영 2026-03-10
1492987 유통 당근거래 이금순 2026-03-10
149298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정현 2026-03-10
1492983 식음료 당근 노세득 2026-03-10
1492981 생활용품 더모즈 조계숙 2026-03-10
14929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977 휴대전화 참스타대리점 송도점 이송주 2026-03-10
149297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현 2026-03-10
149297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현 2026-03-10
1492974 생활용품 로이드 조유라 2026-03-10
1492973 휴대전화 애플 허정주 2026-03-10
1492972 유통 KREAM 황예지 2026-03-10
1492970 기타 양산 에이스 사우나 이은정 2026-03-10
1492969 생활용품 나이키 임상희 2026-03-10
1492961 휴대전화 경산 메딕컴 별빛미소 2026-03-10
1492958 통신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 한준후 2026-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