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위드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즈위드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록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2-04-24 20:57:34

본문

4월 14일에 옷을 한벌 구매 했습니다.
사이트는 11번가에서 샀구요. 판매자는 위즈위드 (구매대행) 였습니다.
13만3천원에 결재까지 마치고,배송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5일 후에 배송상태를 확인하러 들어가니 19만원 대로 가격을 올렸더군요.
11번가에서는 종종 할인 행사도 하고 옷도 타 사이트보다 싸서,
또 봄철이고 하니 그냥 가격 올렸나 보다 하고 있었고,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 해 보니 배송준비 중이라고 뜨고, 7~14일 정도 걸린다는 답변까지 받았습니다.
오늘 24일 전화가 왔습니다.
가격이 올라서 11번가를 통해서 취소통보가 갈거라더군요.
정확히 10일만에 전화 와서 한다는 소리가 그거였습니다.
화가 나더군요. 돈도 돈이지만, 소비자를 우롱하는듯한 그 태도도 화가 났습니다.
소비자 상담원에 전화를 했더니, 판매자가 실수로 올린 상품이 아니라면 엄연한 전자상거래법 위반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11번가에도 문의를 하라고 하더군요.
11번가에 전화 해서 문의 했습니다.
판매자가 잘못 한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말도 없이 10일만에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한건 엄연한
판매자 책임이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이 위즈위드에 전화 해 보고 전화 준다 하더군요.
조금 있다가 11번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포인트를 주겠답니다. 5천원.. 그리고 판매자에게 패널티를 준다 하더군요.
어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전화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상담원에 전화 하니 기다려 보라더군요 상담원에서도 11번가에 문의를 해 놨다더라구요.
해당 구청에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민원 넣는방법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기다려 보기로 하고 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주문하신 상품이 재고품절 관계로 취소 되었다는..
위즈위드 였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제가 구매 당시 사고 싶었던 색상까지 채워 놓은채로 판매 하고 있더군요.
제가 구매할 당시에 있던 다른 색상 옷들은 제가 확인 당시 품절 처리 되는것들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판매되고 있었다는 거겠죠?
위즈위드 사이트 뿐 아니라 11번가 지마켓에서도 같은 판매자가 같은 상품 같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구요.
지금도 역시 판매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1시간인가 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원래 그러지 않는데 재구매 할시에 3만원을 현금으로 입금 해 주겠다더군요.
13만원짜리를 19만원으로 올려 놓고선 16만원에 사라는 거죠
그러면서 그러더군요 11번가에 문의 하셨다 들었다구요.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 엄연한 횡포라고 생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처음 구매한 금액과 다르게 상품금액을 계속 상향 시켰다 내렸다 하여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더불어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316 기타 FLO 김한기 2026-03-19
1495315 기타 DART(전동킥보드대여) 김용구 2026-03-19
1495312 유통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길 285길 50 6층 601 프레쉬 shop 홍진모 2026-03-19
1495311 기타 리리앤코 김혜서 2026-03-19
1495303 항공·여행 쿠팡 정종근 2026-03-19
149530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정은 2026-03-19
1495301 생활용품 닥터마르시 김점용 2026-03-19
1495297 유통 롯데마트 임경채 2026-03-19
1495291 기타 파더코퍼레(강직한남자) 함덕근 2026-03-19
1495285 기타 Beeshort 권별 2026-03-19
1495277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8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9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6 유통 농업회사법인(유)별곡 홍성우 2026-03-19
1495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지원 2026-03-19
149527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하수목 2026-03-19
1495273 기타 kream 이주현 2026-03-19
1495272 생활용품 무신사 스탠다드 최낙원 2026-03-19
1495271 생활용품 다이소 신재광 2026-03-19
1495270 기타 매일건강 백혜림 2026-03-19
1495269 휴대전화 삼성전자 손호성 2026-03-19
1495268 유통 쿠팡 김현 2026-03-19
1495267 기타 페스룸 정에스더 2026-03-19
1495266 생활용품 옥션 박정미 2026-03-19
1495265 유통 KREAM 민인욱 2026-03-19
1495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62 유통 네이버쇼핑 정경환 2026-03-19
1495261 유통 네이버쇼핑— 다이슨 박혜정 2026-03-19
1495260 생활가전 LG전자 정선희 2026-03-19
1495259 식음료 동서식품 강현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