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제품 분실로 인하여 보상처리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명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25-07-31 09:31:19

본문

수고하십니다.
24년 11월5일 경동택배 (대구달성 다사 세천 1561점)에서 택배를 1박스 발송하였습니다.
거래처에서 제품 미배송으로 연락이 와서 택배를 조회결과 분실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원 발송지인 세천 1561점, 칠곡 물류센터, 경동택배 본사에서 서로 잘못을 미루기만 하고 현재까지 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제품가격 (거래명세서 부가세 포함 120만원 상담) + 납품 지체금 및 손실금액 50만원 상다당 = 총 170만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으나 보험이 100만원 까지 이므로,,  그러면 100만원 이라도 보상을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처리가 안됨.
이렇게 계속 서로 미루기만하고 시간을 끌다가 흐지부지 넘어가려는 것 같은데....  꼭 배산처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857 항공·여행 삼삼엠투 김범석 2026-04-05
1499856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5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 고발
박재균 2026-04-05
1499854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3 서비스 겟챠 대구교동점 김나영 2026-04-05
1499852 생활용품 유일태닝 허정회 2026-04-05
1499851 금융 퍼스트 cpa 정윤정 2026-04-05
1499850 식음료 롯데웰푸드 곽소진 2026-04-05
1499849 식음료 스파클 이재걸 2026-04-05
1499848 기타 엑스엘게임즈 김철수 2026-04-05
1499847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처리중

화장품
김무길 2026-04-05
14998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845 항공·여행 아고다 안치영 2026-04-05
1499843 항공·여행 인터파크 김경은 2026-04-05
1499824 생활용품 EQL 한섬몰 백상우 2026-04-05
1499823 기타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2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신민지 2026-04-05
1499821 서비스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0 유통 모던넥스트(주) 김윤식 2026-04-05
1499819 기타 중고나라 김승민 2026-04-05
1499818 기타 여기어때/ 울산 나무늘보모텔 이상협 2026-04-05
149981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희 2026-04-05
1499816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훈 2026-04-05
1499815 건설 꼼꼼철거 이은정 2026-04-05
14998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813 유통 더블유컨셉 신지혜 2026-04-05
1499811 기타 양산수도 Dhdy 2026-04-05
1499810 금융 핀크앱하나은행 Zyzyz 2026-04-05
149980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김대연 2026-04-05
1499808 기타 명지인테리어 가승한 2026-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