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사기여행객 모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두투어 사기여행객 모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승환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2-07-21 10:09:42

본문

안녕하세요
이 메일을 모두투어 여행 담당하시는 책임자 분에게 보냅니다
저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상인청구타운 103동 501호 에사는 고승환 이라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 6월 19일 경 필리핀 세부 여행을 7월 3일 부터7일 까지(모두투어) 여행을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예약을 한 그다음날 비씨여행팀 에서 전화가 바로 왔는데 하는말이 조금전에 팔리핀 세부 현지
에 연락하였더니 호텔이 하나 밖에 남지았다고 하는데 바로 비씨카드로 결제을 완료 해달라 고하여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해약을 하면 규칙에 따라 위압금이 바로 발생한다는것이 아닙니까 (사람이 많아서 그런것처럼 속였습니다,어떻게 이럴수가????)
여행은 사람이 많아 한그룹으로 여행을 해야지 여행하는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세부 여행에 많은 기대을 하였습니다.
(패키지 해외여행을 많이 해봐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요즘휴가철이 시작 되어서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싶어 아무런생각도 하지않았습니다, 의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김해공항 3층에서 5시30분에 미팅이라고 해서 대구에서 오후3시30분경 출발하여 김해공항에 4시50분경 도착하여 3층 미팅장소
에 갔더니 모두투어 직원이 있어서 세부 가는 고승환 입니다,  라고 이야기 을 했더니 예 여기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일정표와 네임텍을 주더군요
그때 직원에게 내가 묻기를 그런데 세부가는 사람이 우리밖에  없습니까?  라고 물었더니 세부여행 같이 가시는 일행 손님이 많은데 아직 시간이 일찍어서 안오셨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세부에 도착하니 우리 부부만 두사람 밖에 없질않습니까!!! 정말 실망했습니다,
이상하게 여겨 가이드 에게 물어보았더니 두사람 밖에 없다는 것이 아닙니까,
괜히 왔다, 어떻게 휴가을 내어서 온것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말입니까!
우리부부 두사람만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오지도 않았을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아무런 안내도 없었고, 사람이 많은것처럼 곧 매진이 될것처럼 해놓고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 말입니까
소비자 고객을 우롱해도 유만 분수지 아무도 없는데 꼭 사람이 많아 곧 매진 될것처럼 해놓고.....

우리부부 두시람 밖에 없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그런것 처럼 하여 사기을 칠수가 있단말입니까!
세부에 도착하여 바로 돌아오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어떻게 할수도 없었고, 여행을 망쳤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영 나빴습니다
어떻게 비씨카드사 모두투어  에서 이렇게 사람을 속일수가 있나 생각하니 정말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모처럼 부부가 큰마음먹고 간여행인데 다 망쳐놓았으니 어떻게 보상을 해주시겠습니까 ?
책임 있는분에게 그 해답을 바랍니다
 
라고 메일도 보내고 전화도 했었지만 딱 한번 전화 가 왔는데 변명만 하길레 전화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럴수 있나 생각도 못해서 싶어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함께 여행하는 여행객이 많은 것처럼 광고하여 여행을 유도한 행위에 몹시 불쾌하시겠습니다. 계약상의 서비스가 누락된 사항이 아니며 여행 상품을 다 이용하신 상황에서 업체측에 보상 요구에 어려움 있어보입니다. 현 상황에서의 보상 요구 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075 기타 청소의즐거움 장미희 2026-03-25
1497074 생활용품 Well247 페이스튠핏 김미숙 2026-03-25
1497073 기타 (주)연우 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조기하 2026-03-25
1497072 서비스 시장안 그린마트 이은희 2026-03-25
1497071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김중희 2026-03-25
1497070 유통 인스타판매자

처리중

의류
박미옥 2026-03-25
1497067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8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9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6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5 통신 PLO Technology US Limited 김흥배 2026-03-25
1497064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지우 2026-03-25
1497056 통신 LGU+ 이조우 2026-03-25
1497055 기타 카카오톡 최윤우 2026-03-25
149705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호 2026-03-25
1497052 서비스 런드리고 강시운 2026-03-25
149704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불량제품
김경임 2026-03-25
1497046 생활가전 현대 큐밍 정수기 신상미 2026-03-25
1497036 항공·여행 아고다 정의섭 2026-03-25
1497035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혜 2026-03-25
1497034 생활가전 동우상사유통 주식회사

처리중

허위 광고
이상형 2026-03-25
1497033 생활용품 마켓비 이상철 2026-03-25
149703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한승우 2026-03-25
1497030 기타 당근 스토리 제주지영이네감귤농장 임지호 2026-03-25
1497029 생활가전 쿠첸 이범수 2026-03-25
1497024 기타 마이리얼트립 ((raha praha s.r.o)) 김성진 2026-03-25
1497022 휴대전화 픽스포유 장영식 2026-03-25
14970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5
1497020 항공·여행 투어컴 성하경 2026-03-25
1497019 기타 대표(손지구)01034183880사업자번호1194300863 이진영 2026-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