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수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06-30 16:49:03

본문

삼성옴니아2폰(쓰레기폰)을 사용하고있기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라고 구매해서 사용중이나 그야말로 짝퉁 쓰레기폰입니다
폐일언하고,,,,

주구장창 옴니아만 보면 열이 나지만,,,투자한돈,,허비한시간이 아까워
계속 쓰레기폰을 사용하는 쓰레기 인간입니다.

그런데,요것이 2주전부터는 터치가 제대로 먹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숫지키 "2"를 터치하면 " 그아래 "4" 가 찍히고,,"4"를 찍으면 "7"이 찍히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안양 평촌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터치 기판고장으로 수리비를 35000원이 들어간다네요....
정말 머리뚜껑이 열릴뻔했습니다.
여때까지 짝퉁 쓰레기폰을 사용한것도 억울한데,,
거기다 수리비까지 얹어가지고 사용해야 한다니....
하도 울화통이 치밀어서 이렇게 민원을 제기합니다.
이것은 당연히 리콜대상이 아닌지요.....
이러한 사례를 조사해서 리콜여부를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리콜이라면 당근,, 삼성에서 스스로 수리해야 할것입니다.

열받은 쓰레기폰을 사용하는 쓰레기 인간입니다.,,(빨리 쓰레기 인간을 벗어나려면
쓰레기폰을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텐데....어쩔수 없이 당분간 사용하고
조만간 쓰레기 인간에서 해방되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업체측 유상수리 제시를 부당하다고 보기에는 어려움 있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후 발생하는 하자의 경우 유상수리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210 금융 신한은행 김정환 2026-03-26
1497207 서비스 로젠택배 이선희 2026-03-26
1497206 생활용품 웰퍼니처, 쿠팡 이은미 2026-03-26
1497205 생활용품 바이 플라즈마 안윤희 2026-03-26
1497185 식음료 햅푸드 권옥로 2026-03-26
1497158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상품분실
이재운 2026-03-26
1497157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1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155 항공·여행 카카오t 김혜원 2026-03-26
149712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120 유통 네이버 카페 김경숙 2026-03-26
1497119 기타 (주)지원 박종훈 2026-03-26
1497118 생활용품 베이델리 양수진 2026-03-26
14971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110 유통 이마트24 정보옥 2026-03-26
1497103 유통 쿠팡 오성호 2026-03-25
1497091 통신 삼성 월패드 윤문희 2026-03-25
1497090 금융 현대카드 카드도난후 결제가됬는데 취소… 2026-03-25
1497088 항공·여행 트리플 김민진 2026-03-25
1497079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5
1497078 기타 아쿠아워시 셀프빨래방 부안점 김동한 2026-03-25
1497077 기타 아이오마 강남점 김경희 2026-03-25
1497076 유통 카카오쇼핑 옥지영 2026-03-25
1497075 기타 청소의즐거움 장미희 2026-03-25
1497074 생활용품 Well247 페이스튠핏 김미숙 2026-03-25
1497073 기타 (주)연우 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조기하 2026-03-25
1497072 서비스 시장안 그린마트 이은희 2026-03-25
1497071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김중희 2026-03-25
1497070 유통 인스타판매자

처리중

의류
박미옥 2026-03-25
1497067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