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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유플러스 ] 인터넷 전화 요금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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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미란
  • 조회수 : 994회
  • 작성일 : 13-01-16 07: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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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에 인터넷과 전화 결합 상품을 기존 사용하던 엘지 유플러스에서 시제이 헬로비젼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걸어 인터넷과 전화를 해지 하겠다고 하고 장비를 모두 수거해 가라고 했죠 그러자 곧 장비 수거를 한다고 기사 아저씨가 들러서 인터넷과 전화 장비를 모두 가져갔습니다 통신요금은 신한카드로 결재 하게 되어 있었고요 약정 기간은 모두 끝난 상태였고요 그런데 우연히 카드 신청서를 보고 놀랐습니다 엘지 유플러스 요금이 결재 되어 있어서 신한카드 홈페이지로 들어가 보니 지난 달에도 청구가 되어 있고 벌써 두 달째나 청구가 계속 되고 있어서 시제이 헬로 비젼과 이중 결재가 두 달 째 였습니다 유플러스에 전화를 걸었더니 태연하게도 상담원이 내가 해지 전화를 걸지 않아서 계속 청구가 되어 있었다면 내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전화를 걸지 않았다면 어떻게 장비를 수거해 갔단 말입니까 상담원은 전화만 해지 하겠다고 해서 전화 장비만 가져갔노라고 택도 없는 거짓말을 늘어 놓았습니다 저는 마트 캐셔로 일하기 때문에 계산을 하느라고 통화가 불가능해서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휴휴  전화와 인터넷 결합상품을 쓰는 사람이 전화만 끊는다고 하는 경우가 어디있겠습니까?  너무 어처구니 없는 엘지 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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