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적어 보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해서 적어 보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훈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2-10-24 11:32:13

본문

다름이 아니라 제가 넥슨에서 하는 던전앤파이터 라는 게임을 이용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2012년 10월22일경 게임 아이디를 해킹 당하였습니다 그래서 넥슨 측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문의 내용은 해킹을 당했으니 복구 신청을 해달라는 문의 였습니다 그랬더니 넥슨측에서 복구가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이유가 즉 90일 이내에 또 해킹을 당하면 복구를 못 해준다고 하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어 보았습니다  해킹 한 사람은 처벌이 가해지냐고 물어 보니 고작 계정 영구 정지만 당한다고 하더군요.....저는 너무 억울한 나머지 여테 내가 그 게임에 투자한 시간과 그 게임에 투자한 캐쉬 그 케릭터에 투자한 현금들 누구한테 보상 받냐고 물어보니 보상 받을길이 없으니 본인이 알아서 하셔야 된다면서 달랑 저한테 해킹범 아이피만 던져주고 나 몰라라 하더군요 지금 아이피 하나들고 경찰서 가보니 중국 아이피라고 잡기 헴들다고 하네요 ㅠ 저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하루 아침에 현금 100마넌 가량 손해본 저는 보상을 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라인게임 이용중 해킹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668 생활용품 퍼리든 김경미 2026-04-01
1498667 통신 프리티 안원혁 2026-04-01
1498666 생활용품 육장침구 기경미 2026-04-01
1498665 항공·여행 아고다 임세연 2026-04-01
1498664 생활용품 육일침장 기경미 2026-04-01
1498663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2 통신 LG헬로비전 김정훈 2026-04-01
1498661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0 기타 해피차저 고인순 2026-04-01
1498659 기타 연우바이오 이준석 2026-04-01
14986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657 기타 브론즈맨 강진모 2026-04-01
1498652 기타 큐어라벨(주) 김상현 2026-04-01
14986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종식 2026-04-01
1498647 생활용품 CJ오쇼핑 모주연 2026-04-01
1498644 금융 신한카드 김경미 2026-04-01
1498643 기타 한샘 양영선 2026-04-01
1498642 유통 하나로마트 김기은 2026-04-01
1498636 생활용품 레딜

처리중

환불 불가
조휘욱 2026-04-01
1498628 통신 카카오톡 남다솜 2026-04-01
1498598 유통 이마트 조아미 2026-04-01
1498585 유통 onourovvn 박시연 2026-04-01
1498584 기타 망고스튜디오(김포) 김수민 2026-04-01
1498583 휴대전화 성지폰 부천점 임승수 2026-04-01
1498582 서비스 스포애니 박미혜 2026-04-01
1498581 생활가전 스메그 변연임 2026-04-01
1498580 기타 대리회사업체운영하는상황실들 2026-04-01
14985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574 기타 노아빈티지 김도경 2026-03-31
1498573 항공·여행 두레블 허지성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