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정수기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정수기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명석
  • 조회수 : 852회
  • 작성일 : 12-05-09 18:56:13

본문

한샘 정수기에 관한 고발입니다.

2년여 전 홈쇼핑을 통하여 한샘 정수기를 렌탈하여 유용하게 잘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렌탈 기간이 경과하여 올 2월에 재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정수기와 연결시켜 싱크대에서 사용하는 곳에서 사진과 같은 실지렁이 같은 물질이 나왔습니다.

이에 본사에 연락을 취하였고 오늘 오전 기사가 방문을 하였습니다.

기사는 단지 눈으로 보고 물을 틀어본 뒤 스팀 청소만 하였습니다.

반품을 요구하니 본인은 권한이 없다고 본사에 말하라 하기에 본사로 연락. 순서를 써보자면

1. 5월 8일 오후 사건 발생
2. 5월 8일 오후 본사 연락
3. 5월 9일 오전 기사 방문 :물을 틀어 보고 스팀 청소 후 돌아감
4. 5월 9일 오전 11시경 콜센터에 철거 요구 : 와이프가 전화
5. 5월 9일 오전 11시 30분 경 본사에서 응대 전화 : 와이프에게 전화와서 사유가 안되니 철거 시 위약금 발생
6. 5월 9일 오후 2시경 콜센터에 전화 : 본인이 전화하여 철거 요구, 담당 부서에서 전화 주겠다 함
7. 5월 9일 오후 3시경 본사에서 응대 전화 : 와이프에게 전화하여 위약금 이야기만 함
8. 5월 9일 오후 5시경 콜센터에 전화 : 본인이 전화하여 왜 나에게 전화하지 않냐 항의, 다시 응대 전화 하겠다 함
9. 5월 9일 오후 5시 30분경 본사 CS팀의 염미경이라는 사원이 전화 : 기사가 확인한 결과 사유가 안되므로 철거하면 위약금 발생한다는 말만 반복, 이에 기사가 확인한 방법이 눈으로 보고 물만 틀어봤지 내부를 본것이 아니냐며 항의하자 기사에게 확인해 보겠다는 말만 반복, 이물질 나온 정수기 쓰고 싶겠냐 항의하자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 방법이 없다고, 철거하면 위약금 나온다는 말만 반복.

이렇게 진행이 되어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신규 구매도 아니고 재구매를 하여 사용하는 사람이 제품의 치명적인 문제로 철거를 요구하는데 이에 응하지 않는 업체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으며 단지 철거해 가면 그만일 것을 끝까지 돈과 결부시키는 사업 마인드에
치를 떨며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정수기에서 실지렁이로 보이는 이물질이 발견이되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의거 정수기등 임대업에 이물질 혼입 및 수질이상시 제품교환 또는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 가능합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지연될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195 기타 농가살리기 온라인몰 박애리 2026-03-23
149619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애 2026-03-23
14961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192 기타 주.범양 민병재 2026-03-23
1496191 유통 단스튜디오 조명숙 2026-03-23
1496190 생활용품 제천지업사 송연이 2026-03-23
1496189 유통 신세계 바이오주식회사

처리중

환불 안됨
황휘재 2026-03-23
1496188 기타 디자인 민 김안나 2026-03-23
149618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지혜 2026-03-23
1496173 생활가전 CS렌탈 김연실 2026-03-23
1496172 통신 더르쎄

처리중

입금 확인
김영아 2026-03-23
149617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연희 2026-03-23
1496168 유통 쿠팡 조진미 2026-03-23
14961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165 기타 Wwd 최지인 2026-03-23
1496163 생활가전 코웨이 우나경 2026-03-23
1496162 생활가전 코웨이 우나격 2026-03-23
1496158 통신 PLO Technology US Limited 김흥배 2026-03-23
1496125 항공·여행 아고다 최병욱 2026-03-23
1496124 생활용품 PXG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다산현대스페이스원점 유형기 2026-03-23
1496123 생활가전 파로마 최정미 2026-03-23
1496122 서비스 로젠택배 김효중 2026-03-23
1496121 기타 배달의 민족 김예진 2026-03-23
1496120 기타 배달의 민족 김예진 2026-03-23
1496119 건설 중흥건설 유나연 2026-03-23
1496118 유통 쿠팡 정수현 2026-03-23
1496117 기타 토스 조승현 2026-03-22
1496116 생활용품 ABC 할인 마트 최현유 2026-03-22
1496115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경 2026-03-22
1496114 기타 에이치유니 안동준 2026-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