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농락하는건국우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우유 ] 소비자농락하는건국우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보람
  • 조회수 : 410회
  • 작성일 : 14-04-10 15:40:32

본문

제가 건국우유를 처음 접하게된건 약 2년전 우유방판하시는분을 통해 알게되였습니다 야채음료 2개씩 24개월 사은품으로 폴더매트
제가 출산을하게고 집을비우는 시기도많아지고 이사도하고 여러일들이있어서 우유를 중간중간 중단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야채음료 2개에서 우유 1500mm로 변경을하였먹고있는데 제가 얼마나 먹은건지 알아볼려고하는데 ...
난데없이...처음에 먹기로한 야채음료에서 우유로 변경하였으니 자동연장이들어가 앞으로 30개월을 의무적으로 더먹어야한다 ? 아니면 사은품으로 받은 폴더매트값을 지불해라 ? 이런 어처구니없는 경우가어디있는지,,
변경당시 자동연장이 들어간다는 말은 들어보지도못했고요
앞으로 30개월을 먹지않을경우 폴더매트값을 전액 지불해라?
입고가가 7만원이니 7만원을 내라?
어이가없고 기가막혀서
뭐이런경우가 다있는지..
사전에 아무런말없이 앞뒤 애기도없이 우린 통보했다 ? 선택은 본인이해라?
강압아닌 강압으로 ...
건국우유 대리점분들 너무하시는거아닌지 ?
제가 더럽구 치사해서 안먹는한이있어도 이대로있기엔 저같은 피해를 보는 분들이많을꺼같아서~ 이렇게나마  소비자뒷통수치는건국우유횡포를 알리려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켜드시는 우유업체측의 억지주장에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청다시 계약서가 있으신경우 확인해볼 필요가 있으며 계약에도 없는 부당연장일경우 해당업체 본사측으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924 유통 쿠팡 한창호 2026-04-23
1504923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현주 2026-04-23
1504922 유통 쿠팡 한창호 2026-04-23
1504921 기타 더존 솔루션(위하고) 고금실 2026-04-23
1504920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주)늘봄 최삼 2026-04-23
1504917 유통 NS홈쇼핑 장화선 2026-04-23
1504916 생활가전 쿠팡.호두데코 김윤 2026-04-23
1504915 기타 삼성유신경외과 전화 02 -2135-2058 오진석 2026-04-23
1504914 기타 동서가구 김범채 2026-04-23
1504913 기타 이청잘 김세미 2026-04-23
150491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박호성 2026-04-23
1504909 기타 바니바니구매처

처리중

버터
강수인 2026-04-23
15048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4873 기타 인퓨라젠 윤향아 2026-04-23
1504845 생활용품 11번가 윤상필 2026-04-23
1504843 서비스 NC소프트 허만석 2026-04-23
15048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채현석 2026-04-23
1504790 생활용품 Tema

처리중

결제 모순
김창근 2026-04-23
1504789 생활용품 JAJU 유미애 2026-04-23
1504782 항공·여행 여기어때 허유지 2026-04-23
1504760 유통 쿠팡 채하나 2026-04-22
1504757 생활용품 JAJU 유미애 2026-04-22
1504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55 기타 밀리언짐(헬스크럽) 최민식 2026-04-22
1504754 기타 세탁특공대 임희진 2026-04-22
1504749 유통 데일리샷 하동혁 2026-04-22
1504746 유통 데일리샷 하동혁 2026-04-22
1504745 통신 KT본사02-100 홍정희 2026-04-22
1504744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효진 2026-04-22
1504743 유통 데일리샷 하동혁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