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565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901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4-09
1500900 금융 KB국민은행 이희경 2026-04-09
1500897 유통 네이버페이 김을성 2026-04-09
15008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9
1500875 식음료 쿠팡

처리중

회수거부
남혜진 2026-04-09
1500874 식음료 쿠팡

처리중

회수거부
남혜진 2026-04-09
1500842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선 2026-04-09
1500831 생활용품 웰이너(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이지윤 2026-04-09
1500802 유통 G마켓 권호 2026-04-09
1500778 휴대전화 애플 이채원 2026-04-08
1500776 휴대전화 애플 이채원 2026-04-08
1500775 식음료 베스킨31 최효선 2026-04-08
1500774 생활가전 블랙홀더킹 황혜진 2026-04-08
1500773 통신 스카이라이프 홍광호 2026-04-08
1500772 서비스 엑트세븐 이민원 2026-04-08
1500771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혜심 2026-04-08
1500770 생활용품 FRENCH RECORD

처리중

환불건
조경옥 2026-04-08
1500769 항공·여행 마이트립 양동훈 2026-04-08
1500767 생활가전 비브르 김나희 2026-04-08
1500766 기타 당근마켓 신현욱 2026-04-08
1500765 식음료 쿠팡 곰곰 이종만 2026-04-08
15007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763 서비스 대성셀틱온수가스 레지던스 스테아에바뉴 2026-04-08
1500762 유통 로지 박경화 2026-04-08
1500761 기타 마스터홈케어 김민경 2026-04-08
1500758 기타 플란치과병원(인천 부평구 주부토로17) 최승균 2026-04-08
1500750 식음료 연세우유 장유미 2026-04-08
1500747 생활용품 KREAM 조재현 2026-04-08
1500743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인수 2026-04-08
1500738 기타 인천 프로캠

처리중

세탁수선
염초희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