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분실 사고 보상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분실 사고 보상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규
  • 조회수 : 1,322회
  • 작성일 : 12-01-13 16:26:14

본문

대한통운 송장번호 6528814009
상품 주문일: 2011.12.07
상품 배송예정일: 2011.12.09


상품을 분실해서 대한통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를 건다음에 보상해준다는 기다리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록 전화도 없고, 고객선테에서는 그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나요...
마냥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분통이 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된 택배물품에 대해서 보상해준다고 했는데 오랫동안 소식이없어 답답하시겠습니다.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이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250 유통 G마켓 이희진 2026-03-16
1494249 생활용품 로즈힌 rosehin 김지율 2026-03-16
1494248 식음료 더치 앤 빈 커피 움산송정점 고원경 2026-03-16
1494247 유통 쿠팡 신해님 2026-03-16
1494246 항공·여행 에어서울

처리중

비행
김소연 2026-03-16
1494245 통신 이즐 진정현 2026-03-16
1494244 생활용품 슈퍼포우 성영석 2026-03-16
14942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241 기타 마천농협NH 미스터박 2026-03-16
1494240 유통 유튜브채널 쇼핑카트쇼카 김혜진 2026-03-16
149422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밥솥 냄새
김진아 2026-03-16
1494215 항공·여행 J.BROWN HOTEL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이상연 2026-03-16
1494213 식음료 킨식자재마트 안양점 오정인 2026-03-16
1494212 생활가전 대웅약탕기 이경자 2026-03-15
1494211 유통 나인그랩 권가영 2026-03-15
1494210 서비스 슈퍼셀(Supercell) 김민경 2026-03-15
1494209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5
1494208 기타 피부과 송지연 2026-03-15
1494207 자동차 우리금융 고경원 2026-03-15
1494205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5
1494204 생활가전 매직세프 (주)엘엔티테크 김용진 2026-03-15
1494203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5
1494198 통신 KT 송설아 2026-03-15
14941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95 식음료 파리바게뜨 고관석 2026-03-15
1494194 기타 붕붕노터치브러시 자동세차 셀프세차 한지혜 2026-03-15
1494190 서비스 플러스에듀쎈 김은화 2026-03-15
1494188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김정협 2026-03-15
1494177 휴대전화 AU 커뮤니케이션 안주영 2026-03-15
1494176 기타 에디션마켓 서준우 2026-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