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폐한 과일(한라봉) 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슬농장 ] 부폐한 과일(한라봉) 보상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혁
  • 조회수 : 520회
  • 작성일 : 26-03-10 00:18:49

본문

과일 한라봉을 2026년 2월 12일(목) 상기 주소로 배달 받았습니다
과일을 받은 즉시 햇빝이 않드는 베란다에 보관했다가 3월 9일(월) 먹을려고 개봉했는데
한상자에 16개가 있는데 그 중 2개만 상당히 부폐(부폐한 상태의 먼지가 날린 정도), 이 상황을 해당 농장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농장주인은 관리상 문제(영하 온도에서 변화)일수 있다고 나머지 과일이라도 냉장고에 보관해서 드시라고 합니다.
[농장 주장] 이슬농장 010-4660-8847
1.과일 보관상의 문제라고 주장
2.과일을 받은 즉시 먹거나 냉장고에 보관하면 부폐하지 않았을것, 한달이 다 되어 가서 농장측 잘못이 아니라는 주장
[소비자 주장]
1.베란다는 그동안 영하, 영상의 온도가 많이 변하지 않고 햇볕이 잘 안드는 위치라 보관문제가 아니라 주장
2.관리상 문제라면 16개 모두 또는 대부분 같이 부폐되었을텐데 16개중 2개만 부폐한 것으로 보아 농장에서 부터 수거할때 흠이 생긴 것이 부폐의 원인이라고 주장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과일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포토뉴스] "먹으라고 보냈나, 버리라고 보냈나"…온라인몰서 산 ‘상한 과일’ 환불도 거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1506399 자동차 한국타이어 최재식 2026-04-28
1506398 서비스 한진택배 조영태 2026-04-28
1506397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새봄 2026-04-28
1506396 유통 미션베이 이수정 2026-04-28
1506395 생활가전 LG전자 오도연 2026-04-28
1506393 유통 골프월드

처리중

배송지연
장숙희 2026-04-28
1506394 기타 바로그의원 익산점 조소희 2026-04-28
1506392 기타 조선협객전 클래식 손용익 2026-04-28
1506391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8
1506390 기타 성문회계법인(대구 소재) 김윤옥 2026-04-28
1506389 통신 KT 김태준 2026-04-28
1506388 기타 바로그의원 익산점 조소희 2026-04-28
1506387 생활용품 클래식블랑 김윤주 2026-04-28
1506386 유통 쿠팡 김서진 2026-04-28
1506385 서비스 쿠팡 잇츠,배달의 민족,부릉(주) 조영태 2026-04-28
1506384 서비스 게임빌

처리중

게임 오류
배상민 2026-04-28
1506383 자동차 주식회사 하이파킹 이규하 2026-04-28
1506382 유통 주식회사 다올링크 최창원 2026-04-28
1506381 기타 결벽홈즈 청소업체 박현정 2026-04-28
1506380 생활용품 에몬스 최한서 2026-04-28
1506379 생활용품 나인그랩 임한솔 2026-04-28
1506378 생활용품 나인그랩 임한솔 2026-04-28
1506377 통신 SK텔레콤 박지영 2026-04-28
1506376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