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 물건을 못받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허니비키 ] 한달째 물건을 못받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예솔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3-08-29 14:19:01

본문

일본에서 커플수영복세트 주문했는데
남자수영복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보내달라고 했는데
해외배송팀에서 잘못했다느니 하면서 책임전가를 하더군요
한달동안 문의글 남길때마다 확인중이라고만 하고 아무 연락없더니 남자 수영복 값만 환불했더라구요

전 이전부터 세트로 시켰는데 하나만왔고
덕분에 휴가때 남자친구는 대여수영복을 이용해야했고 수영복 대여비만 1000엔을 써야했고
커플로 맞춰서 주문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구입하지 않고 해외배송비 12000원가량 내면서 샀는데
하나 밖에 안와서 해외배송까지 하면서 주문한 의미도 없을 뿐더러
이렇게 남자 수영복 값만 달랑 환불해버리면
또 남자수영복을 배송비를 주고 다시 주문해라는 말인데
왜 판매자 측에서 잘못했는데 소비자가 손해를 봐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계속 해외배송비도 물려달라고 처음부터 요구를 했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하나 하지 않고 계속 무시하더군요
적어도 이러이러한 이유로 해외배송비 환불은 안되겠다 어떻게 처리할까요 라고 물어보고 처리를 하는게
순서아닌가요?
판매자측에선 다시 배송하면 또 배송비 드니까 그럼 자기네들 손해니까
그냥 환불해주고 치우자는 식인거 같은데
결국엔 손해보는건 소비자뿐이네요

G마켓에 허니비키라는 곳에서 7월25일에 커플 수영복을 주문했었습니다.
첨부파일은 G마켓에 문의한 내용과 답변입니다.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952 기타 곰쌤학원 송혜경 2026-04-16
1502951 기타 (주)올인홈케어 김수경 2026-04-16
150294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재인 2026-04-16
1502941 생활용품 29cm(노운베러) 김수연 2026-04-16
1502933 유통 소노아임레디 김수학 2026-04-16
1502931 생활용품 29CM 김수연 2026-04-16
1502930 식음료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 주안점, 배달의민족 문세진 2026-04-16
1502927 생활가전 한성컴퓨터 신성호 2026-04-16
1502926 생활용품 29m(노운베러) 김수연 2026-04-16
150292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성 2026-04-16
1502924 금융 현대해상 박소연 2026-04-16
15029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금액
김유진 2026-04-16
1502922 생활용품 월247 서자경 2026-04-16
1502921 기타 쎌토스 자동차 BNK캐피탈 정혜련 2026-04-16
15029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2919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2918 유통 쿠팡 여인봉 2026-04-16
1502917 금융 DB손해보험 황병식 2026-04-16
1502916 생활용품 데이지클로젯 고소현 2026-04-16
1502915 생활용품 몽크로스 코리아 구승철 2026-04-16
1502914 유통 쿠팡 오재근 2026-04-16
1502913 생활가전 아쿠아픽 윤소라 2026-04-16
1502912 생활용품 GS랄라블라 황철원 2026-04-16
1502911 기타 대웅제약 이지듀 조진웅 2026-04-16
1502910 기타 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16
1502909 서비스 쿠팡 김종연 2026-04-16
1502908 서비스 설탭 전영아 2026-04-16
1502907 생활용품 DINT(딘트) 최호선 2026-04-16
1502906 생활가전 LG전자 임성조 2026-04-16
1502905 기타 피으 윤화은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