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고 출동 내용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호
  • 조회수 : 1,651회
  • 작성일 : 12-02-04 12:35:48

본문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고속도로 경주 인근에서 앞에 사고 난 차량을 피하려다 본인 차가 전복되어 죽을 뻔 했습니다. 다행히 몸은 크게 안 다쳐서 바로 현대해상에 사고 난 상황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입한 보험회사인데도 불구하고 5번의 서비스가 끝났다고 현장에 올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것 때문에 엉뚱한 곳에서 견인차가 와서 본인의 연고지가 울산인데 경주 천북 폐차장으로 끌고 가버려 막대한 손해가 발생했습니다.
일단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에서 바로 현장으로 출동해 보험 계약인을 대신해 최선을 다해 일을 처리해 주는 것이 당연한데 오지도 않고 5회 서비스가 끝났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현대해상에 보험 가입해놓고 사고가 나도 보험회사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제가 보험을 무엇 때문에 가입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현대해상에 전화하니까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고 발뺌합니다. 사고 나서 부르면 당연히 보험회사 직원이 출동을 해서 일을 처리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출동도 하지 않고 정당하게 보험에 가입한 제가 손해를 봐야 하는 건가요? 이렇게 억울한데 해결방법이 없을 까요?
현대해상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제일이라고 들었는데 소비자에게 이렇게 무자비하게 보험가입한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외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현대 해상에 보험 가입한 이유는 큰 사고 날 때 보호 받기 위해 가입했는데 아무런 도움도 못 받고 보험료가 아깝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놓고도 보험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고가 났을 때 보내지도 않을 직원이 왜 있습니까? 현대 해상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사고를 당하시고 가입해놓으신 보험회사에 연락을 하셨는데 받으실 수 있는 서비스 횟수가 끝났다며 사고처리를 해주지않아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조치를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898 생활용품 아나하 대구점 이수민 2026-03-18
1494895 생활용품 리틀브로 백금순 2026-03-18
1494894 생활가전 홍진테크 이다빈 2026-03-18
149489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TV문제
차은호 2026-03-18
1494890 생활용품 초이스라벨 박지애 2026-03-18
1494886 생활가전 프레미디 김서주 2026-03-18
1494885 생활용품 박씨상방 이주원 2026-03-18
14948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883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쇼핑몰이름-반하다) 최정희 2026-03-18
1494876 기타 오늘의 집 이주양 2026-03-18
1494875 유통 쿠팡 차대인 2026-03-18
1494874 유통 티톡 고경미 2026-03-18
1494873 유통 쿠팡 박윤영 2026-03-18
1494872 유통 쿠팡 차대인 2026-03-18
1494870 유통 솔드아웃 김병준 2026-03-18
149486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시연 2026-03-18
1494864 유통 Sk스토어 박미숙 2026-03-18
1494863 통신 LGU+ 김정원 2026-03-18
1494824 생활용품 끌로네

처리중

카드취소
민경 2026-03-18
1494817 자동차 한국지엠 쉐보레 광주 초월점 서비스센터 정민기 2026-03-18
1494816 유통 11번가

처리중

제품환불
김도현 2026-03-18
1494815 통신 KT 김철완 2026-03-18
1494814 항공·여행 아고다 문가인 2026-03-17
14948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81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상헌 2026-03-17
1494811 식음료 쿠팡이츠 오정현 2026-03-17
1494810 식음료 사진참조

처리중

2번째고발
최오출 2026-03-17
1494809 기타 버블맨24 둔전라데팡스점 최지혜 2026-03-17
1494808 유통 쿠팡 정두주 2026-03-17
1494807 식음료 연세우유 최보람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