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의 또다른 답변..또다른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몬스터 ] 티켓몬스터의 또다른 답변..또다른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림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3-08-27 17:13:10

본문

주말 티켓 취소건에 대해 글을 올렸었습니다.


주말엔 티켓취소가 분명 되질 않았습니다.
티켓몬스터의 마이페이지 문구엔 상담원과의 통화후에 취소가 가능하다는 말과 함께
티켓몬스터의 전화번호가 1544-6240전화번호가 떳습니다.
전화통화를 했지만 당연히 통화가 안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취소를 하지 못했고
수수료를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소비자고발원과의 통화엔 최소가 된다 거짓을 답변했습니다.
=>그리곤 저에겐 잠시 컴퓨터상의 오류로 그 날 취소가 되질 않았다는 답입니다.

또 다른 소비자에 대한 우롱입니다.

거짓을 얘기하는 티켓몬스터에 더더욱 분노를 느낌니다.

그래서 다시 티켓을 구매하려 합니다.
이번 주말에 티켓취소가 되는지 않되는지..
티켓몬스터의 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티켓몬스터는 각성하십쇼.
소비자를 우롱하지 말길 바랍니다.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다시 민원을 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일이지만 이런 일들이 비일비제할거라 생각됩니다.

국민을 위해 도와주십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722 기타 스즈키 송파점 송윤태 2026-04-15
1502718 생활용품 https://de3zo6jt4fdb1.cloudfront.net/category/ZoLvTusELASuLPNy? 민재민 2026-04-15
1502717 통신 SK브로드밴드 우경은 2026-04-15
150271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최원동 2026-04-15
1502715 기타 레미야 가구 이효빈 2026-04-15
1502714 생활용품 쿡셀후라이팬 안영실 2026-04-15
1502713 기타 약손명가 이소담 2026-04-15
1502712 기타 세탁특공대 한다운 2026-04-15
1502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710 기타 보니따필라테스 창원대원점 강민주 2026-04-15
1502709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8 기타 규르르에듀 최정빈 2026-04-15
1502705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조인선 2026-04-15
1502699 생활용품 안다르 황치우 2026-04-15
1502696 생활용품 바스포르 김현지 2026-04-15
1502695 유통 Queenit 퀸잇 김순영 2026-04-15
1502691 통신 카카오톡 황혜윤 2026-04-15
1502690 자동차 서울카프러스 블박.썬팅 임정우 2026-04-15
1502689 생활가전 가구느낌 김모영 2026-04-15
1502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고은 2026-04-15
1502687 유통 사조원(나주) 김강석 2026-04-15
1502680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연 박건우 최봉군 2026-04-15
1502673 통신 KT 최범찬 2026-04-15
1502669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아 2026-04-15
1502666 기타 알파바디(ALPHABODY) 조준호 2026-04-15
1502664 생활용품 포더홈 이성미 2026-04-15
1502663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희 2026-04-15
1502660 건설 대경타일건재 (조진호)605-26-06925 박용성 2026-04-15
1502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55 기타 멜킨스포츠 정주용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