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알칼리이온수기 벌레 유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동 알칼리이온수기 벌레 유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2-09-27 15:55:17

본문

일동 알칼리이온수기를 홈쇼핑업체에서 주문하여 설치 받았습니다.
2012년 7월경 LED 화면에 나방이 들어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사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매월 납부해야하는 렌탈료가 아까워서 해지요청 1688-3113으로 했더니 상담사(최재경)가
주거환경에 따라 벌레가 들어갈수 있다는 안내를 하더군요.
다른 정수기들 모두 마찬가지라구요.
깨끗한 물 먹으려고 돈내고 정수기 설치해서 먹는데 벌레가 유입될수 있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처음 설치시 고지를 안하지 않았냐 물었더니 고지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모든 사항을 고지할 의무는 없다고 하더군요.
약관에도 없는 사항입니다. 팔면 그만이고 먹기싫음 위약금 내고 해지하라는데..
누가 벌레들어간 정수기 물을 먹고 싶어하나요?
고지의무위반이 명백하지 않나요?
내가 불필요해서 안 먹겠다해서 해지하는 것도 아니고 벌레 들어가서 못 먹겠다는데..
그러면서 a/s  유상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벌레들어갈수 있는 제품 팔아놓고 유상서비스 하겠다는 의도는 무엇인가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 LED화면에서 혐오스러운 혐오스러운 이물질을 발견하셨다니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물질 혼입 및 수질이상은 제품교환 또는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이고 필터하자로 인한 이물혼입 및 수질이상인 경우에는 필터교체 단, 동일하자가 재발(2회부터)하는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계약해지 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765 생활용품 와이더블유컴퍼니 김태희 2026-04-01
1498764 기타 다이와 구환신 2026-04-01
1498762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현 2026-04-01
1498757 기타 더런드리 논현점 김민정 2026-04-01
1498755 식음료 G마켓 박미성 2026-04-01
1498752 통신 LGU+ 이예림 2026-04-01
1498744 유통 카카오쇼핑 조혜정 2026-04-01
1498743 유통 11번가 서윤정 2026-04-01
1498742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신혜 2026-04-01
1498741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40 유통 르베인 장윤정 2026-04-01
1498739 유통 쿠팡 정은희 2026-04-01
1498738 유통 슈즈원 정문경 2026-04-01
1498737 생활용품 루킨스 믿쓰진헤어 이종옥 2026-04-01
1498736 서비스 플레이스토어 한미영 2026-04-01
1498735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석중 2026-04-01
1498734 자동차 폭스바겐 윤석찬 2026-04-01
14987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32 유통 쿠팡 윤성호 2026-04-01
1498731 식음료 서버마켓 (sevemarket-인스타) 박미진 2026-04-01
1498730 식음료 매일유업 이경민 2026-04-01
1498729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혁 2026-04-01
1498724 유통 쿠팡 한규혁 2026-04-01
1498720 금융 대한노인복지사업단 현재붕 2026-04-01
1498719 항공·여행 하나투어 박인경 2026-04-01
1498718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아이엘 조현웅 2026-04-01
1498717 통신 KT 박정희 2026-04-01
1498716 생활용품 미닉스 채예원 2026-04-01
1498715 기타 피어나 케어샵 심가영 2026-04-01
1498714 항공·여행 어메이징크루즈 정현석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