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상품 반복 지연 안내 후 사전 동의 없는 일방 환불 및 안내 사유 모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키도키굿즈 ] 예약상품 반복 지연 안내 후 사전 동의 없는 일방 환불 및 안내 사유 모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유
  • 조회수 : 559회
  • 작성일 : 26-04-11 16:17:01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굿즈 판매업체 ‘도키도키굿즈’ 관련 소비자 피해 사실을 제보드립니다.

저는 해당 업체를 통해 예약상품을 구매하였으며, 상품 상세 페이지상 2026년 2월~3월 입고 예정으로 안내된 상품이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3월 10일 판매처로부터 “금일 입고되어 발송 예정”이라는 문자 안내를 받고 실제 주문 상태도 배송대기로 변경되었으며 택배 송장번호까지 발급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이후 실제 출고는 진행되지 않았고, 3월 17일 문의 시 판매처는 내부 정보 전달 오류 및 일부 수량 지연이라고 안내하였습니다.

이후 3월 18일에는 외부 거래처 발송 지연으로 4월 초순 재입고 예정이라고 안내하였고, 3월 19일에는 해당 기간 내 확실히 발송 가능하다고 재차 확답하였습니다.

하지만 4월 10일까지 별도 안내가 없어 다시 문의한 결과, 판매처는 제조사 공급 중단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주문을 취소 및 환불 처리하였습니다.

같은 날 재문의 시에는 다시 “제조사와 직접 계약되어 있어 오히려 쇼트 위험이 적으나 담당 직원 재고 관리 실수”라고 답변하여 기존 안내 내용과 상반된 사유를 안내하였습니다.

즉 동일 주문 건에 대해
1. 외부 거래처 발송 지연
2. 제조사 공급 중단
3. 직접 계약 / 내부 재고 관리 실수
  등 서로 다른 사유가 반복 안내되었습니다.

또한 환불은 소비자 사전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추가로 동일 상품이 2026년 3월 14일 기준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제 판매 중인 사진 및 게시글 자료도 확보하고 있어 판매처의 공급 중단 설명과 상충되는 정황이 존재합니다.

동일 업체의 다른 예약상품 또한 현재까지 입고 지연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반복적 운영 문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관련 사실 확인 및 소비자 피해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519 기타 미소 이한룡 2026-05-07
1508517 생활용품 LF 김숙경 2026-05-07
1508516 생활용품 120브로 이정진 2026-05-07
1508514 기타 월급쟁이부자들 월부타도 2026-05-07
15085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미란 2026-05-07
1508512 통신 KT 안호경 2026-05-07
1508510 생활가전 컴퓨터 전형진 2026-05-07
1508509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이백영 2026-05-07
1508508 서비스 구몬 김지혜 2026-05-07
1508507 유통 패스오더 강주현 2026-05-07
1508506 항공·여행 빌리모바일 (인터넷 방송) 김준서 2026-05-07
1508504 기타 번개장터 김정훈 2026-05-07
1508502 항공·여행 한진관광 정원석 2026-05-07
1508501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5-07
1508500 건설 아산부동산명가공앤중개사사무소 김지선 2026-05-07
1508499 기타 롯데시네마 이혜령 2026-05-07
1508497 기타 제조업 (주)신아화스텍 2026-05-07
1508496 유통 인크루즈(미국업체 박경남 2026-05-07
1508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종호 2026-05-07
150843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미순 2026-05-07
1508432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미혜 2026-05-07
1508431 기타 애경( 사칭) 안희숙 2026-05-07
1508430 생활가전 다음네트웍스(주) 최재용 2026-05-06
1508429 기타 이사곰

처리중

고발
김단아 2026-05-06
1508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416 생활용품 편백천지 신도림점 이민정 2026-05-06
1508392 기타 두손&LS 방상윤 2026-05-06
1508389 기타 알바몬 이재민 2026-05-06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1508377 휴대전화 애플 정준원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