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메리츠화재의 설계사들에 대한 과도한 보증 유지 및 압류, 부당 응대에 따른 생계 침해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츠화재 ] 대기업 메리츠화재의 설계사들에 대한 과도한 보증 유지 및 압류, 부당 응대에 따른 생계 침해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권
  • 조회수 : 615회
  • 작성일 : 26-03-30 19:56:0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보험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양승권이라고 합니다. 현재 메리츠화재의 조치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겪고 있어 제보 드립니다.
저는 과거 메리츠화재 재직 당시 환수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울보증보험 보증보험을 1억 원 한도로 설정했습니다. 그러나 퇴사 후 약 3년이 지난 현재, 실제 미유지 환수 예상금액은 약 3,500만 원 수준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리츠화재는 기존 1억 원 보증 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감액 요청에 대해서는 “소송 중”이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계약의 해약환급금 약 3,000만 원이 압류되어 자금 사용이 전면적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보험 영업 수수료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실질적인 생활 유지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담당자와 통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보증보험 관련 담당자는 비교적 원만하게 응대하였으나, 채권 담당자는 “부당하면 소송으로 해결하라”는 취지로 발언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는 개인에게 과도한 법적 부담을 전가하는 것으로, 정상적인 협의를 사실상 차단하는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은 실제 채권액 대비 과도한 보증 유지와 압류로 인해 개인의 경제활동과 생계를 직접적으로 제한하고 있는 상태이며,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법적 대응을 전제로 문제 해결을 요구받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저는 현재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본 사안이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유사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라고 판단되어 용기 내어 제보드립니다. 필요하시다면 관련 녹취록 자료 및 추가 설명도 제공 드리겠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권 드림

상품명 : 서울보증보험
가입시기 : 2023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58 식음료 명자 닭발 영종도점 정해연 2026-04-30
1507057 휴대전화 LG전자 송태정 2026-04-30
1507056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민 2026-04-30
1507055 유통 아디다스 손정현 2026-04-30
15070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7053 유통 쿠팡 승희 2026-04-30
1507039 자동차 청주 진군 어드벤스 박은식 2026-04-30
1507037 기타 미용실 하소미 2026-04-30
15070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선종석 2026-04-30
1507031 유통 11번가 유한용 2026-04-30
1507030 유통 쿠팡 신미선 2026-04-30
1507029 유통 클라레

처리중

환불지연
김경화 2026-04-30
1507028 생활용품 포에버베네핏 김인호 2026-04-30
1507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