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저희가 지불을 해야 한다니 kt는 되고 sk는 안되는 이유를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녀
  • 조회수 : 1,789회
  • 작성일 : 12-01-02 11:20:49

본문

지금 2년째 싸우고 있네요.  2년전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는 아는 사람에게 핸드폰해지를 요구한 후 신규가입을 했어요.  해지후 문서를 요구했지만 하루 이틀 미루더니 사이버 머니를 하여 200-300만원정도 명의 도용을 했습니다.  집전화와 해지폰을 가지고 말입니다.  명세표나 연락처를 자기집으로 바꾼후 4개월후에야
저희에게 \신용에 대한 독촉분만 날라온것입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돌에 얻어 맞은 것처럼 신고를
바로 하고 kt나 sk에 신고서를 보여 주고 하소연을 하였는데 kt는 바로 인정을 하였고 sk는 지금까지 저희에게 독촉과 신용에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분이 저희 뿐아니라 여러명을
해 왔더군요.  죄명도 있고 지금 형을 받았는데  저희는 사기 당한 것도 억울한데 일부 지불도 하였고 정신적인 피해도 있어도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완불을 강요하면서 독촉을 하고 신용불량자를 만든 sk텔레콤을 상대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넘 억울하고 힘듭니다.  소비자 해결사에서 조금이나마 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힘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에게 휴대폰해지요청 맡기신후 명의도용을 당해 큰피해를 보셨는데 오랜기간동안 해결되지않아 매우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개인의 의도적인 도용으로 발생된 사항으로 SKT에서 조치 할 부분이 없다는 업체측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269 휴대전화 삼성전자 손호성 2026-03-19
1495268 유통 쿠팡 김현 2026-03-19
1495267 기타 페스룸 정에스더 2026-03-19
1495266 생활용품 옥션 박정미 2026-03-19
1495265 유통 KREAM 민인욱 2026-03-19
1495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62 유통 네이버쇼핑 정경환 2026-03-19
1495261 유통 네이버쇼핑— 다이슨 박혜정 2026-03-19
1495260 생활가전 LG전자 정선희 2026-03-19
1495259 식음료 동서식품 강현 2026-03-19
1495258 식음료 스타벅스 왕은경 2026-03-19
1495257 생활가전 홈솔루션 이정규 2026-03-19
1495256 생활가전 코멕스종합상사 차종효 2026-03-19
1495255 통신 KT 남궁서희 2026-03-19
149525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옥주 2026-03-19
1495252 통신 KT 유가람 2026-03-19
1495246 서비스 천재교육 송채현 2026-03-19
1495245 기타 의류판매 노은주 2026-03-19
1495244 기타 페이플 이건봉 2026-03-19
1495242 생활가전 다이슨 김종길 2026-03-19
14952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24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9
1495215 기타 마이오티티 백대홍 2026-03-19
1495178 생활가전 헤르젠(주) 박응식 2026-03-19
1495177 항공·여행 3.3 박혜미 2026-03-19
1495176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3-19
1495155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김정원 2026-03-19
1495144 식음료 쿠팡(맑은물김석원낫또) 정혜윤 2026-03-19
1495137 통신 아이엠모바일 김정원 2026-03-19
1495102 기타 대구 중구 남산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관리사무소 이경희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