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포트 라는 사이트에서 사기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니포트 라는 사이트에서 사기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우
  • 조회수 : 1,060회
  • 작성일 : 11-12-08 15:24:19

본문

제가 유니포트 라는 사이트로 해외에서 여러물품을 구입하고 2주전에 통합배송 설정을 하고 해운으로 배송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택배가 도착해서 열어보니 깨진 물품들과 도착하지 않은 물품들이 수두룩 하네요.. 그래서 문의글에다가 통합배송을 했는데 도착하지 않은 물건이 있고 깨진 물건이 있네요 라고 글을썼는데 확인해본다 하면서 계속 대답을 회피하다가 일본에 있다고 배송비 지불하라 하네요 전 분명 통합신청했고 배송비도 전부내서 받은게 어제 물건들인데 다시 배송비를 지불하라하며 깨진 물품에 대해 사과와 배송 실수에 대한 사과 한마디도 안하네요 그래서 환불 해달라고 하니 답변의 댓글로 계속 "ㅎㅎ" 라고 입력하네요 ㅡㅡ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 사이트 전화도 회피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사이트에서 주문후 제품을 받으셨는데 깨진제품과 도착하지않은 물품으로인해서 환불요청이신데 계속 처리가 미뤄지고 있어서 답답하실것 같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992 생활용품 Ssg

처리중

환불불가
ㅅㅇㅅ 2026-03-10
1492991 생활용품 인아트가구 연산지점 신미애 2026-03-10
1492990 식음료 리제로커피 이수민 2026-03-10
1492989 생활용품 싸다구 정연우 2026-03-10
1492988 생활가전 LG전자 이미영 2026-03-10
1492987 유통 당근거래 이금순 2026-03-10
149298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정현 2026-03-10
1492983 식음료 당근 노세득 2026-03-10
1492981 생활용품 더모즈 조계숙 2026-03-10
14929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977 휴대전화 참스타대리점 송도점 이송주 2026-03-10
149297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현 2026-03-10
149297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현 2026-03-10
1492974 생활용품 로이드 조유라 2026-03-10
1492973 휴대전화 애플 허정주 2026-03-10
1492972 유통 KREAM 황예지 2026-03-10
1492970 기타 양산 에이스 사우나 이은정 2026-03-10
1492969 생활용품 나이키 임상희 2026-03-10
1492961 휴대전화 경산 메딕컴 별빛미소 2026-03-10
1492958 통신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 한준후 2026-03-10
1492954 유통 워킹코코 정하린(박진희) 2026-03-10
1492953 유통 워킹코코 박진희 2026-03-10
149295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0
14929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949 기타 주식회사에스치스카이 곽나임 2026-03-10
1492941 기타 Trip.com 조만수 2026-03-10
1492940 통신 LG헬로비전

처리중

통신료
김장보 2026-03-10
1492939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0
1492936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인자 2026-03-10
1492935 생활용품 보니애가구 김정헌 2026-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