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대금청구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직접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대금청구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춘호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3-05-28 11:56:21

본문

작성일 : 13-05-13 12:48 반납된 비데 및 공기청정기에 대하여 대금납부하라는 지급명령을 받았습니다.   
 글쓴이 : 최춘호  조회 : 4   

이전에 질문을 했었는데 비데와 공기청정기는 반품처리가 된게 맞다고 하고요

청호나이스 메니저가 저의 친동생인데

청호나이스 계약을 한 적이 없습니다.

대금납부계좌도 제것이 아니고, 물품사용한것도 다른곳인데,

저에게 대금청구가 왔습니다. 회사에 연락하여 계약서를 쓴 적이 없다고 하였는데도

대금을 납부해야한다고 합니다. 

부산대리점에서 연락을 그렇게 합니다.

한번도 납부를 하라는 문서를 받은 적도 없고 어떠한 고지도 하지않고 사용하지도 않는

제품에 대하여 돈을 납부하라고 하니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도 하지 않으시고 사용하시지도 않은 제품의 대금청구로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 관련하여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서면(내용증명)으로 작성 발송하시어 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933 유통 소노아임레디 김수학 2026-04-16
1502931 생활용품 29CM 김수연 2026-04-16
1502930 식음료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 주안점, 배달의민족 문세진 2026-04-16
1502927 생활가전 한성컴퓨터 신성호 2026-04-16
1502926 생활용품 29m(노운베러) 김수연 2026-04-16
150292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성 2026-04-16
1502924 금융 현대해상 박소연 2026-04-16
15029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금액
김유진 2026-04-16
1502922 생활용품 월247 서자경 2026-04-16
1502921 기타 쎌토스 자동차 BNK캐피탈 정혜련 2026-04-16
15029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2919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2918 유통 쿠팡 여인봉 2026-04-16
1502917 금융 DB손해보험 황병식 2026-04-16
1502916 생활용품 데이지클로젯 고소현 2026-04-16
1502915 생활용품 몽크로스 코리아 구승철 2026-04-16
1502914 유통 쿠팡 오재근 2026-04-16
1502913 생활가전 아쿠아픽 윤소라 2026-04-16
1502912 생활용품 GS랄라블라 황철원 2026-04-16
1502911 기타 대웅제약 이지듀 조진웅 2026-04-16
1502910 기타 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16
1502909 서비스 쿠팡 김종연 2026-04-16
1502908 서비스 설탭 전영아 2026-04-16
1502907 생활용품 DINT(딘트) 최호선 2026-04-16
1502906 생활가전 LG전자 임성조 2026-04-16
1502905 기타 피으 윤화은 2026-04-16
1502904 자동차 한국지엠 김상수 2026-04-16
1502903 기타 용산구 아메리칸요가 김하영 2026-04-16
1502902 항공·여행 네이버-떠나요닷컴-안녕동해야 펜션 이재용 2026-04-16
1502901 서비스 골윈스포츠 정한주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