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바이이영 ] 쿠팡에서 구매한 헤어&메이크업 업체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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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지현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12-24 14: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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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날 중요한 자리가 있어서 일단 티켓을 구매하였고, 구매후 티켓사용이 가능한지 업체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22일 2~3시 예약이 가능한지 문의를 했는데, 확인을 해봐야 한다며 20분이내로 연락을 주겠다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2시간이 넘어도 전화가 오지않아, 오히려 제가 업체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전화를 드리려고 했다며,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예약이 다차서 불가능하고
11시쯤은 가능하다 하길래 그 시간이라도 예약을 해달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받으시는분이 이름 및 핸드폰 번호도 달라고 하길래 알려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22일 아침에 준비를하고 업체로 가던도중 혹시나하여 전화를 다시 하였더니,
예약이 된게 없다고 하길래 황당해서 다시 확인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업체에선 계속 예약된게 없다고하며, 작업중이라 바쁘니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전화를 달라고 하기에
저로써는 너무나 어이가 없더군요.
업체가 자기들 전산에 입력한 예약 확인 시스템을 손님인 제가 어떻게 확인을 할수가 있을까요.
통화목록이라도 캡쳐해서 보내야 하는건가요?
계속 확인을 해달라하니 매우 귀찮다는 목소리로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며 일방적으로 업체에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게 정말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인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저렇게 전화가 끊긴 후에 너무 화가나서 10분후 제가 다시 전화를 하여 원장님을 바꿔달라고 말했더니
그분이 원장님이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게 서비스업을 하시는 태도이냐, 손님이 말이 끊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전화를 그렇게 끊냐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원장님은 매우 귀찮다는 목소리로 " 죄송하다. 그치만 전산상에 예약된게없다, 지금 작업중이라 바쁘다, 이따 전화드리겠다. " 란말 반복하시더군요
지금 강남까지 하다가 알게된 저로써는 당장 확인이 필요한 부분인데 계속 바쁘다고만 핑계대시며
그때 통화시간이 10시였습니다. 그런데 1시까지 전화를 주신다니 말이 됩니까?
예약당시 처음부터 안된다고 말씀을 하셨다면 제가 그추운날 그 아침일찍 부터 준비해서 거기까지 가지않았을텐데, 예약까지 다받으시고 예약된게 없다라고만 말씀주시면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전화를 끊고 쿠팡 상담문의 하는곳에 화가나여 원장님이 말씀하신 그대로를 글을 올려뒀습니다.
무튼 그래서 1시까지 기다려보자하는 마음으로 기다렸지만, 1시가 넘고 2시가 넘도록 전화가 오지 않아서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일부로 전화를 피하시는것 처럼 전화를 게속 받지 않으시기에, 너무 화가나서 저도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10통정도 하니까 그제서야 전화를 받으셔서
" 확인을 못했다, 계속 전화 하시는데 이러시면 저때문에 작업이 늦어진다. 지금도 몇팀이나 딜레이가 됐다. "
라고 말씀을 하시기에 " 1시까지 전화주신다고 하시고 왜전화를 안주시냐, 1시까지 못주시겠으면 누구라도 시켜서 바쁘니 이따 다시전화를 주겠다라고 말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이렇게하시면 저도 신고하겠다 "
라고 했더니
" 네 신고하세요 " 이러시더라구요.
이게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원장이 맞나요? 어떤한 업체도 이런식으로 말하는 업체는 없을겁니다.
계속 실랑이 하다가 6시쯤에 다시전화주기로 하고 다시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이번에는 5시반에 전화를 주시더라구요.
전화를 주시더니 " 일단 죄송하다 서로간에 착각이 있었던거같다. 어쨌든 예약이 없다. 제가 올린 글로인하여 자기들도 난감하다. 캔슬도되고 오는사람마다 물어본다. 그리고 오늘이일때문에 작업이 많이 늦어지고 피해를 봤다 " 이러시는데 정말 말이 안통하는걸 느꼈습니다.
제가 정말 원한건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였습니다.
어찌됐던간에 일단 잘못은 인정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죄송하다 말씀은 하시지만 절대적으로 자기들은 잘못없다는 말투, 자기들만 손해봤다는 말들
그럼 제가 그추위에 왔다갔다한 시간은 뭐로 배상하실껀가요 ?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도 피해자 아닌가요 ?
그리고 방금 전화가 또왔습니다.
쿠팡 문의글에 올렸던 글좀 내려달라구요.
" 일단 죄송하고, 예약이 정말 없었다 . 그치만 고객님께서도 확실치 않았으니 전화한거 아니냐.
확실했으면 그냥 오면 됐던거 아니냐, 너도 확실치 않았으니까 전화를 했던거고
왔으면 해줬을꺼다 " 이러시더라구요 ?
제가 어이가없어서 글을 못내리겠다고 하니.
" 2틀동안올려놓은거면 된거아니냐, 그러니까 무료로 헤어&메이크업 받게 해주겠다.
그리고 너가 올려놓은것으로 인해서 자기들 이미지 실추된건 니가 어떻게 할꺼냐.
글을 내리지 않으면 이미지 타격에 대한걸로 자기들도 가만히 있지않겠다 " 라고 하시던데
이것도 엄연한 협박 아닌가요?
제가 없는말을 지어서 한것도 아니며, 실제로 있는 그대로의 일을 적어둔거고
저같은 제2의 피해자가 없도록 한건데, 저렇게 협박하시니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어디 무서워서 글도 마음대로 올릴수도 없겠네요
제가 준비하며 나간시간, 거기까지 가던 시간, 연락기다리는시간 이건 어떻게 배상해줄수있는건가요.
제가 허비한 시간을 헤어&메이크업 으로 떼우시기전에
고객에게 진정하게 사과하는 방법부터 알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법적으로 처리가 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보다 먼저 진정한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밑에는 업체 정보 입니다.
[업체정보]
업체명: 스타일바이이영
업체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44-20 2층
문의전화: 070-8787-6688, 010-7710-4104
운영시간: 10:00~19:00
휴무안내: 매주 월요일
주차안내: 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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