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혼정보업체 (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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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목화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10-31 15: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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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자가 조금 모자라고 전화한 당일과 내일까지만 12만원만 받는거라고... 원래 이런금액으로 할수 없는데.. 그런얘길하며... 좋은사람 많으니 잘 해주겠다 하더라고요.
제 주위 할사람도 없고 동생 도와주는겸 제가 가입한다했어요. 큰 돈 아니니 당연히 큰 기대없이 몇번 만나고
말겠지란 생각만했죠. 일단 이런델 처음 가입했으니 홈피도 보고.. 구경하다보니 남자회원 프로포즈하는게 있어서 2-3명 해봤습니다.
정식 루트로 가입한게 아닌지 전 정회원도 아니고.. 홈피보고 찜같은거해봤자 아무소용은 없는거 같은데
그냥 뭔가 싶어서 해본거죠....
제 아는동생이 책임진다더니 다른남자 실장이 연락오며 그주 주말 한명 소개해주더라고요 토요일 한명 만났습니다. 별 마음엔 안들어서 그렇다 했죠...
그 이후 문자로 남자회원 프로필 한명 보내는 거에요. 그 남자는 의사였죠. 그냥 보고 말았는데 전화와서는
이사람 만날생각있냐고... 자기가 제안을 하는데... 원래 1년 가입비가100정돈데.. 의사정도 전문직은
300이상이며...구구절절 돈 얘기하며 결론은 몇백내고 가입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 처음부터 아는사람때문에 도와주는겸 몇번보고 만다는맘으로 가입한거지... 이런식으론
할맘없었다 말하니... 제가 결혼정보 시세도 모르는것 같다고.. 12만원에 누가 소개를 해주냐며,.,
결혼하려면 다 100이상 들여셔 20번이상은 만나야 되는거라며.. 12만원은 인증비밖에 안된다며...
돈도안쓰고 좋은사람 만날 생각하나며?....
이거완전 인신공격성 막말아닙니까.... 저는 일하는 중에 이런 전화받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도 아는지인때문에 그냥 문자로 저는 뺴주세요... 그냥 돈날린셈 친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보냈습니다.
조용히 끝낼라고했죠... 엠스타 김형주라는 실장.... 계속 전화오고 문자와서...
결혼회사 시세도 모르고 12만원에 고급 남자를 만나려고 하냐고?? 지금 있는 분한테나 잘하라고...
거기까지도 참습니다.... 12만원가지고 의사한테 프로포즈 날리고 팔자고치고 싶냐고??? 정말 헐.,....
저런 말 듣고 가만있을 사람 어딨습니까...? 저도 기분나쁠말 했죠... 제말에 끝까지 문자와서 따지고
일하는 사람 괴롭히는데... 그냥 못넘어 가겠네요... 문자기록 다 있구요...
12만원 환불조치 받을수 있도록좀 해주세요;...
제 말은 처음부터 12만원이라는 돈으로 가입을 왜 받는지... 가입할떄 그돈으로 1번만 해줄수 있다던지.. 조건 좋은 사람은 없다던지... 그런말을 정확히 했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실장한테 처음부터 그돈은 왜 가입받았는지 물으면.... 그 돈은 인증비밖에 안된다는 말만 하고, 제말에
대한 올바른 답변은 없이, 그돈으로 무슨 남자만날 생각하나며... 그런 말밖에 안합니다..대화안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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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지인의 소개로 해당결혼업체에 가입을 하시고 직원의 어처구니없는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승인(2006년 12월 22일)한 결혼정보업 표준약관 제10조(계약의 종료)에서는 회원은 언제든지 최고 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결혼정보업체 회원 가입 계약의 해약 시 환급 규정은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및 해지 시에는 서비스 개시 전에는 가입비 환급 및 가입비의 20%를 배상하며 서비스 개시 후에는 가입비-[가입비×(소개횟수/총 횟수)] 환급 및 가입비의 20%를 배상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